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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타자 잃었다” 이범호 한탄, KIA 히트상품 부상 말소… 김호령 2번은 설마 운명인가 (335.2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타격에서 확실한 재능을 보여주며 KIA의 차세대 주전 1루수로서의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었던 박상준(25·KIA)이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오선우가 1군에서 다시 기회를 얻었다. KIA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SSG와 경기를 앞두고 박상준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부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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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중원에는 MLB 플러스 수비수가 있다… 5성급 수비 퍼레이드, ‘FA 甲’ 확정이요 (36.23)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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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이렇게 웃고 싶지 않다… FA 대박 코앞이었는데, 마지막 의구심 지워내라 (35.70)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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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희플→만루포→적시 2루타 6타점 폭발, 못 말리는 KIA 6연승 질주 …양현종 9승+13시즌 연속 100이닝 금자탑 (34.49)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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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안 되면 힘들어" 이제 못 치면 스트레스 받는다, 작년 김호령이 반짝이 아니라는 말 (34.06)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지난해부터 '공격형 중견수'로 변신한 KIA 김호령이 1경기 3홈런을 몰아치며 2016년에 멈춰있는 홈런 커리어 하이 기록에 하나 차이로 다가섰다. 10년 전에는 124경기 8개였는데 올해는 43경기 만에 7개다. 커리어 하이는 물론이고 두 자릿수 홈런도 꿈이 아닌 현실에 가까워졌다. 달라진 김호령의 마음가짐은 최근 짧은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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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김도영'은 없다고 그랬는데… KIA 2번은 블랙홀 수준, 설명 어려운 난제 풀어낼까 (34.01)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팀 타순을 놓고 한창 논란이 일어나던 지난 5월 14일 광주 두산전을 앞두고 “김도영을 2번 타순에 기용할 생각은 없다”고 했다. ‘잘라 말했다’는 뉘앙스까지는 아니었다. 오히려 김도영을 2번에 두는 것이 팀 타선이 득이 될지, 실이 될지에 대해서 고민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여러 가지를 종합했을 때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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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다이빙캐치냐, 손성빈 회오리감자냐…7월 KBO 씬-스틸러상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33.81)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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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홈런→16개 페이스! 깨어난 김호령의 방망이, FA 대박 계약 결코 꿈 아니다 (32.88)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 김호령이 짧은 슬럼프를 이겨내고 다시 방망이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김호령은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 중견수, 7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올 시즌이 끝난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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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2번 안 쓴다고 했었는데… 이범호 더 유연해지나, ‘2도영’ 후반기에 자주 보나 (32.51)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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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전격 엔트리 교체, 왜 박상준 대신 오선우를 선택했나… 이범호 큰 그림 적중할까 (32.11)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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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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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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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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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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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