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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전패 나균안 꼭 이겨야 하는 이유가 또 있었다…"정훈 선배, 용마고의 우상이고 귀감" (350.40)
▲ 롯데 나균안. ⓒ연합뉴스 ▲ 롯데 자이언츠가 26일 사직 LG전에 앞서 정훈의 은퇴식을 마련했다.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홈 6전 전패 징크스에 빠져 있던 나균안은 26일 사직 LG전에서 잘해야 하는 이유가 있었다. 마산용마고 선배인 정훈의 은퇴식이 열리는 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서는 만큼 반드시 이기고 싶었다. 그리고 해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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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눈치 본 나균안, 하지만 이미 운명은 정해져 있었다… 그래도 흐뭇, “너무 잘 던져줬다” (345.47)
▲ 8일 사직 KIA전에서 5.2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나균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롯데 선발진을 지탱한 주역 중 하나인 나균안(28)은 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안정적인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경기 초반부터 터진 타선도 승리의 주요한 원인이었으나 나균안이 5회까지 단 1점도 내주지 않고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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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속한 비' 롯데-삼성 우천취소, 선발 바뀌었다! 원태인→ML 32승 투수 출격, 나균안과 맞대결 (327.00)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후반기 두 번째 맞대결이 비로 인해 취소됐다. 롯데는 선발에 변화 없이 나균안이 17일 경기에 등판한다. 하지만 삼성은 로테이션에 변화가 생겼다. 원태인이 아닌 메이저리그 32승의 크리스 페덱이 데뷔전을 갖는다. 롯데와 삼성은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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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에 중심 잃고도 오윤석 붙잡았다…나성범의 따뜻한 '동업자 정신' (139.10)
▲ 오윤석 나성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KIA 나성범이 KT 오윤석과 충돌해 함께 중심을 잃는 상황에서도, 상대가 넘어지지 않도록 붙잡으며 동업자 정신을 보여줬다.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나성범은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유격수 땅볼을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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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청부사 왔다! 'ML 32승' 페덱 압권의 데뷔 첫 승+구자욱 결승 투런포…'3연승' 삼성, 1위 굳힌다 [대구 게임노트] (134.48)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괜히 메이저리그에서 32승을 수확한 것이 아니었다. 전성기 때만큼의 위력적인 모습은 아니었을 수 있지만, KBO리그에서는 충분히 통한다는 것을 실력으로 증명했다. 크리스 페덱이 삼성 라이온즈 선수로는 역대 15번째로 데뷔전에서 승리투수가 되는 기쁨을 맛봤다. 삼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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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3위' 이렇게 탄탄한 적이 있었나…'PS 확률 7.1%' 롯데 선발의 힘, 기적 일으킬 수 있을까 (132.10)
▲ 롯데 자이언츠 엘빈 로드리게스, 제레미 비슬리, 나균안, 김진욱, 박세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여전히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은 7.1%에 불과하다. 하지만 지난해 악몽을 생각하면 충분히 반대가 되는 결과도 만들어낼 수 있다. 롯데 자이언츠가 후반기 드라마틱한 반전을 이뤄낼 수 있을까. 그러기 위해선 선발진의 변함 없는 탄탄한 투구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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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 폭우에 화들짝' 두산-롯데전 1시간 20분 늦게 출발, 오후 7시 50분부터 거행 (131.04)
▲ 잠실구장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우천취소 가능성은 사라진 것일까. 잠실벌에서 만난 두산과 롯데의 경기가 1시간 20분 늦게 출발할 예정이다. 두산 베어스는 2일 오후 7시 5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를 치른다. 당초 이 경기는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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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깊은 경기에서 좋은 결과, 더 의미있어" 16년 롯데맨 떠나보낸 날, 김태형 감독도 웃었다 (129.16)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 나균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롯데가 정훈의 은퇴식이 열린 경기에서 LG를 꺾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태형 감독은 "정훈의 은퇴식이 열린 뜻깊은 경기에서 선수들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더욱 의미있었다"고 말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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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배치 전민재 분노의 3타점! 롯데 상승세 안 끝났다, LG에 3-2 승리→10경기 8승 질주 (125.78)
▲ 전민재 ⓒ롯데 자이언츠 ▲ 나균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연승은 끊겼지만 롯데의 상승세는 아직 꺼지지 않았다. 8번타자로 밀린 전민재가 분노의 3타점으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롯데는 최근 10경기 8승 1무 1패로 가을 야구 희망을 살렸다. 롯데 자이언츠는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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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7시 50분에 시작한 경기, 승자는 두산이었다…강승호 홈런에 곽빈 158km 역투로 롯데 제압 [잠실 게임노트] (117.28)
▲ 강승호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위닝시리즈를 가져간 팀은 두산이었다. 두산 베어스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곽빈을 선발투수로 내세웠고 1~9번 타순에 김민석(좌익수)-정수빈(중견수)-박준순(2루수)-양의지(지명타자)-안재석(3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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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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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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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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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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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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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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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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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