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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징역 7년 불복…오늘(13일) 항소심 첫 공판 (60.07)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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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흉기 소지 안 했다" (57.80)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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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조심하세요"…'강도 피해' 나나, 뼈 있는 수상 소감에 환호[이슈S] (53.41)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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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이어 김규리…연예인 자택 강도 피해 '비상'[종합] (48.7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나나에 이어 김규리가 자택 침입 피해를 입었다. 반복되는 스타들의 자택 침입 범죄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20일 오후 9시께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돈을 빼앗으려 한 40대 남성 A씨가 강도상해 혐의로 체포됐다. A씨는 김규리와 함께 거주하던 다른 여성에게 발견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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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칼에 맞아 5cm 베여"..자택 무단침입 강도, '의료진 소견서' 증거 제출 의지 (46.3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나의 자택에 무단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 A씨가 자신의 상처를 주장하며 관련 의견서를 증거로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4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공판을 진행했다. 앞서 검찰은 A씨가 체포된 당일 온라인 사이트에 '무단침입 강도가 집주인에게 칼로 맞으면?', '특수강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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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법정서 강도 대면 후…"감정 조절 실패, 행동 후회 안 해" (40.9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강도 침입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후 심경을 밝혔다. 21일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얼굴을 마주하니까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감정 조절에 실패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나는 "하지만 나는 어디가서도 하지 못하는 말들을 속시원하게 다 하고 왔다. 그 남자에게도 하고 싶은 말 하고 왔고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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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 재판 증인 거부 "법정 대면 안 한다" (35.32)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와 그의 어머니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과 관련한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겠다는 뜻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했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나나의 모친은 최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 사건과 관련해 증인 불출석 신고서와 사유서를 제출했다. 나나 역시 이에 동의하는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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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정당방위 인정"…모녀 강도상해 혐의 30대, 징역 7년 선고 (26.6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A씨가 법원으로부터 징역 7년을 선고 받았다. 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A씨의 강도상해 혐의 선고 기일을 열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의 강도 상해 및 강도 치상 혐의가 인정되며, 나나 모녀의 정당방위 역시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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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피해→정당방위 인정' 나나, 되찾은 평온한 일상…'밝은 미소' (25.36)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근 자택 강도 침입 피해를 겪은 배우 나나가 평온한 일상을 되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나나는 20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나의 일상을 사랑하게 될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나가 효소 찜질부터 맛집 탐방, 쇼핑까지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효소 찜질을 받으러 간 나나는 “느낌이 너무 좋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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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피해' 나나 측, 가해자 역고소+일방적 구타 주장에 "무고죄 고소"[전문] (23.3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나나 측이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의 역고소에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3일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가해자의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2차 가해 및 허위 주장에 대해 무고죄로 고소 절차를 진행했다"라고 했다. 소속사는 "지난 11월 15일, 나나와 나나의 어머니는 흉기를 소지한 채 주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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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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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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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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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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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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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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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