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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역고소'한 흉기 강도, 재판부도 못 참았다 "입장 바꾸면 가만있겠냐"[종합] (187.7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임진아, 35)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억울함을 호소했다.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남성 A씨는 20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국식) 심리로 열린 첫 재판에서 공소 내용을 대부분 부인했다. 경찰은 A씨가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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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징역 7년 불복…오늘(13일) 항소심 첫 공판 (37.74)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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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정당방위 인정"…모녀 강도상해 혐의 30대, 징역 7년 선고 (36.0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A씨가 법원으로부터 징역 7년을 선고 받았다. 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A씨의 강도상해 혐의 선고 기일을 열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의 강도 상해 및 강도 치상 혐의가 인정되며, 나나 모녀의 정당방위 역시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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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흉기 소지 안 했다" (35.02)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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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조심하세요"…'강도 피해' 나나, 뼈 있는 수상 소감에 환호[이슈S] (33.26)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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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칼에 맞아 5cm 베여"..자택 무단침입 강도, '의료진 소견서' 증거 제출 의지 (31.8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나의 자택에 무단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 A씨가 자신의 상처를 주장하며 관련 의견서를 증거로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4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공판을 진행했다. 앞서 검찰은 A씨가 체포된 당일 온라인 사이트에 '무단침입 강도가 집주인에게 칼로 맞으면?', '특수강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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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男' 7년 선고 심경 밝혔다…"용서는 없다" (30.51)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무단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요구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나나가 심경을 전했다. 나나는 9일 자신의 SNS에 선고 관련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가해자의 태도를 비판했다. 그는 "피해자가 누구인가"라는 문구와 함께 "피해자 : ?, 범죄자 : 억울합니다, 피해자 : ?"라고 적었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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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고소 피해' 나나, 파격적 단발 변신…이토록 힙한 겨울 (30.18)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한 가운데 힙한 겨울 룩을 보여줬다. 11일 나나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파격적 겨울 패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나는 단발로 헤어스타일을 바꿨고, 퍼 소재 긴 부츠로 힙한 겨울 패션을 연출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30일 남성 A씨는 경기 구리시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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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이어 김규리…연예인 자택 강도 피해 '비상'[종합] (29.0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나나에 이어 김규리가 자택 침입 피해를 입었다. 반복되는 스타들의 자택 침입 범죄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20일 오후 9시께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돈을 빼앗으려 한 40대 남성 A씨가 강도상해 혐의로 체포됐다. A씨는 김규리와 함께 거주하던 다른 여성에게 발견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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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강도 재판 증인 출석 후 심경…"자업자득, 죄값을 치르길" (28.30)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직후 SNS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나나는 21일 자신의 SNS에 "지금까지의 모든 악질적 범죄행위에 대한 죗값을 치르길"이라는 글을 올리며 사자성어 '자업자득'을 덧붙였다. 당초 나나는 피의자 A씨와 대면하는 것에 부담을 느껴 증인 법률대리인을 통해 불출석 신고서를 제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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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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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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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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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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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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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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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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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