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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 '가요무대' 화려한 데뷔전…'나야 나'로 헌정 무대 (61.51)
▲ 20일 방송된 '가요무대'에 에녹이 출연한 모습.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겸 배우 에녹이 KBS1 ‘가요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에녹은 지난 20일 ’가요무대 40년, 남진 60년‘ 특집으로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 남진 대표곡 중 하나인 ’나야 나‘로 헌정 무대를 꾸몄다. 남진 공연에 이어 이날 '남진 특집' 첫 무대 시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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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정모' 20세기보이즈, '불후의 명곡' 첫 출격…남진 '나야 나' 트록트 무대 예고 (52.24)
▲ 20세기보이즈. 제공| 타키엘 레코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0세기보이즈(이혁, 정모)가 트로트의 전설 남진의 대표곡 '나야 나'를 독특한 '트록트' 스타일로 재탄생시킨다. 2인조 록 밴드 20세기보이즈는 오는 18일과 25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 아티스트 남진 편'에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혁과 정모는 과거 각각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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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중앙대 김수민, '내 볼이야' (40.64)
▲ 중앙대 김수민 동명대 김민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중앙대와 동명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중앙대 김수민, 동명대 김민혁이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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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중앙대 김수민, '내 볼이야' (40.13)
▲ 중앙대 김수민 광주대 차시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중앙대와 광주대의 경기가 2일 오전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 강원관광대학교에서 열렸다. 중앙대 김수민, 광주대 차시언이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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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타티스야!'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 #SPOTIME #MLB (32.15)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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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야알못 이었나, 이런 투수를 패싱하다니… ‘15이닝 연속 무실점’ 뜻밖의 역수출 신화되나 (31.25)
▲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경력 최고의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는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30·디트로이트)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KBO리그에서 뛰며 우리에게도 익숙한 선수다. 하지만 두 번이나 보류선수명단에서 제외됐던 경력이 있다. 헤이수스는 2024년 키움에서 KBO리그에 데뷔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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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모리야스 감독, 홍명보 옹호인가 조롱인가 "그는 몸이 부서져라 노력...결과 내기 위해 분투" (30.1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한국 축구에 대한 평가를 전했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2일 “2026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32강에서 탈락한 일본 대표팀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라고 전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한국 축구와 홍명보 감독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한국 매체가 일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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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놀뭐' 이어 '독박투어' 깜짝 등판 "나 해외여행 처음 아니야" 촌놈의 반전 (29.73)
▲ 제공| 채널S, E채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독박즈'와 베트남 냐짱에서 재회해 예상 밖의 '여행 고수' 면모를 뽐낸다. 18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7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시즌1의 추억이 깃든 베트남 냐짱을 다시 찾는 가운데, 21년 지기 절친 양상국이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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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준, 코인 대박 터졌다…수익률 300%에 흥분 "나 떼부자야"('1박2일' ) (29.13)
▲ 1박2일. 제공ㅣ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코인 대박에 흥분을 드러냈다. 오는 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멤버들의 '옆동네 해외 바캉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미션에서 획득한 마일리지를 환산해 코인으로 지급받은 멤버들은 제작진이 마련해 놓은 다양한 게임 부스에서 코인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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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연봉 300억인데 타율 8푼1리 추락…삼진→내야뜬공→삼진 침묵, 18타석 연속 무안타 어쩌나 (27.23)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선발 출장 기회를 얻었으나 또 무안타로 침묵하고 말았다. 김하성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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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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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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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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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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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