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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결혼' 백진희, 나홀로 캐나다 여행이라더니…"영상 속 예비신랑 아냐?"

작성일: 2026.09.08 18:0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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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진희. 출처| '지니이즈백' 유튜브
▲ 백진희. 출처| '지니이즈백'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백진희가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일각에서 '그의 과거 영상 속 인물이 예비신랑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백진희는 지난 7월 '나홀로 토론토 여행~ 캐나다 3대 스테이크 먹방, 도서관 공부, 하버스퀘어파크 힐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백진희는 토론토에 있던 지인들 몇 명을 호출해 '캐나다 3대 스테이크집'으로 꼽히는 가게에 방문했다.

▲ 출처| '지니이즈백' 유튜브
▲ 출처| '지니이즈백' 유튜브

식사 시작 전 백진희는 한 남성에게 "근데 여기도 예약해야 올 수 있는 거지? 워크인은 안 되는 거지?"라고 물었고, 해당 남성은 "겨우 한 거다. 워크인 안 된다. 한 자리 남은 거다"라고 답했다. 또한 접시를 옮기는 과정에서 두 남성이 백진희 맞은편에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비남편이 레스토랑 있는 두 사람 중 한 명일 듯", "캐나다에 있는 남편을 만난 거네", "예비신랑 보러 떠난 거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0년생인 백진희는 내년 1월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고 '1월의 신부'가 된다. 예비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으로,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백진희는 결혼 후 캐나다와 서울을 오가며 신혼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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