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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판 신데렐라 스토리’ 얼룩졌다, 나균안 아내 불륜 폭로에 법적대응 진행 (0.00)
▲ 나균안 ⓒ곽혜미 기자 ▲ 나균안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이제 막 야구 인생에 빛을 보는 것 같았다. 그러나 최근 아내가 외도를 폭로하면서 사생활 문제가 불거졌다. 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26)은 자신과 관련된 아내의 주장을 전면 부인했고, 법적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롯데 나균안은 28일 구단을 통해 “내 개인적인 일로 시즌 직전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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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사실 아니다" 나균안, 외도 폭로한 아내 법적 대응 예고…'날벼락' 김태형호에도 사과 (0.00)
▲ 나균안 ⓒ곽혜미 기자 ▲ 나균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최근 알려진 일은 사실이 아니다. 법무적인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26)이 최근 아내의 폭로로 불거진 외도설과 관련해 사실을 부인했다. 나균안은 28일 구단을 통해 "내 개인적인 일로 시즌 직전에 우리 구단과 감독님, 선수들에게 죄송스럽고 무엇보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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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폭행 폭로→몰락 위기' 나균안의 진실 호소…선수 인생을 걸었다 (0.00)
▲ 나균안 ⓒ곽혜미 기자 ▲ 타선 지원 없어 쓸쓸했던 나균안의 호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이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하여 가족의 도움을 받아 배우자와 대화를 시도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26)이 선수 생명을 걸고 아내의 외도 및 폭행 폭로에 대응하고 있다. 나균안은 지난달 29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아내의 주장을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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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문] "여성분과 연락 했으나 그 이상 관계 아니다"…나균안 외도설, 아내 폭행도 부인했다 (0.00)
▲ 나균안 ⓒ곽혜미 기자 ▲ 나균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의뢰인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 여성 분이 동석하였고, 그 분과 몇 차례 연락을 주고받은 사실이 있기는 하지만 그 이상의 관계는 아니다." 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26)이 최근 아내의 폭로로 불거진 외도설과 관련한 사실을 전부 부인했다. 나균안은 29일 법률대리인인 법무법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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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팬 지지…롯데 나균안, ERA 0.47 NC 페디 제치고 4월 MVP 선정 (0.00)
▲ 나균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롯데 나균안이 4월 한달 간 리그에서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선보이며 4월 월간 MVP로 최종 선정됐다. 나균안은 기자단 투표 총 29표 중 11표(37.9%), 팬 투표 392,071표 중 154,139표(39.3%)로 총점 38.62를 받아, 기자단 투표 17표(58.6%), 팬 투표 48,106표(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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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균안한테 투수를 시켜?” 국대 에이스도 인정, 롯데의 선택이 옳았다 (0.00)
▲ 투수 전향 이후 그 선택을 옳았음을 조금씩 증명하고 있는 롯데 나균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2017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 전체 3순위 지명권을 가지고 있었다. 어떤 선수든 아마추어 최대어 중 한 명을 데리고 올 수 있는 위치. 그런 롯데는 미래 팀 포수진을 이끌어갈 재목이라고 판단, 용마고를 졸업한 포수 나종덕을 지명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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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마운드 어려울수록, 나균안 이름 빛난다…핵심 필승조 부럽지 않네 (0.00)
▲ 롯데 우완투수 나균안. [스포티비뉴스=사직, 고봉준 기자] 자칫 루즈해질 수 있는 경기. 그러나 막판까지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나균안(24·롯데 자이언츠)의 존재감이 있었다. 롯데는 21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서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선발투수 김진욱이 초반부터 난조를 보였기 때문이다. 1회부터 힘겨웠다. 선두타자 정은원에게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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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고교 특급’ 배터리가 다시 뭉쳤다…‘리빌딩’ 롯데, 나균안 이어 윤성빈까지 (0.00)
▲ 롯데 입단을 앞두고 있던 나균안(왼쪽)과 윤성빈이 2016년 10월 2일 사직 NC전에서 시타자와 시구자로 나섰다. 고교 시절 포수와 투수 유망주로 주목받았던 둘은 이제 같은 마운드에서 활약하게 됐다. ⓒ롯데 자이언츠-롯데 윤성빈, 20일 전격 1군 콜업-2017년 입단 동기 나균안과 재회-유망주 배터리 조합에서 투수 동료로[스포티비뉴스=대전, 고봉준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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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에서 투수로, 나종덕에서 나균안으로…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0.00)
▲ 포수에서 투수로 전향한 롯데 나균안이 1군 복귀전을 앞두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경 소식을 전했다. 우완투수 이승헌(23)이 2군으로 내려가고 나균안(23)이 1군으로 콜업됐다는 내용이었다.여러모로 전격적인 결정이었다. 그간 2군에서 마운드 경험은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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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문회 감독, "투수 나균안 롱릴리프 계획, 편안한 상황에 기용" (0.00)
▲ 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부산, 고유라 기자] 허문회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투수 나균안의 기용 계획을 밝혔다.나균안은 2017년 롯데에 포수로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았지만 지난해 포수에서 투수로 전향을 결정했다. 나종덕이라는 이름 대신 나균안으로 개명을 하기도 했다.올 시즌에는 퓨처스리그에서 4경기 1승1패 평균자책점 4
202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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