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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창, 방출 3년만에 '최강야구' 컴백…9월 22일 첫방송[공식] (9.03)
▲ 제공|JTBC '최강야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출됐던 심수창이 3년 만에 '최강야구'에 돌아온다. JTBC ‘최강야구’가 9월 22일 오후10시 30분 첫 방송을 확정하며, ‘최강야구’의 최초의 선발투수 심수창의 티저 예고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기획 황교진 연출 성치경, 안성한, 정윤아)는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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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윤석민, 6년 만에 마운드 등판…미모의 아내·두 아들 '포착' (6.98)
▲ 제공|JTBC '최강야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최강야구’의 윤석민이 6년만에 마운드에 오른 비장한 소감을 밝힌다.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기획 황교진 연출 성치경, 안성한, 정윤아)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으로, 김태균, 윤석민, 이대형, 나지완,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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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중 퇴단' 이종범, '최걍야구' 감독된 모습 첫 공개 (6.78)
▲ 22일 첫방송되는 '최걍야구' 포스터. 제공|JTB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예능프로그램 출연을 위해 시즌 중 팀을 떠나 논란을 일으켰던 이종범 전 KT 위즈 코치가 '최강야구' 감독이 된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 JTBC ‘최강야구’는 이종범 감독의 리더십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4일 공개했다. JTBC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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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호 '최강야구', 첫 팀 훈련 공개…9월 중 첫 방송 (3.06)
▲ 최강야구.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오는 9월 중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가 첫 팀 훈련을 소화했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으로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등 초호화 라인업이 공개되며 큰 관심을 받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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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감독→김태균·윤석민…'최강야구' 2025, 라인업 확정[공식] (2.89)
▲ 제공|JTBC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종범 감독부터 김태균 윤석민 이대형까지. 오는 9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2025’의 선수단 명단이 확정됐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꾸려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새 시즌을 맞아 한층 강화된 전력으로 돌아온 ‘최강야구’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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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최강야구', 장성호 코치 합류…'기아 레전드' 이종범-장성호 재회 (2.66)
▲ 최강야구.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가 9월 중 새 시즌 첫 방송을 앞두고 더욱 막강해진 코치진을 공개했다.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스나이퍼’ 장성호가 수석 코치로 전격 합류하며, 이종범 감독을 보좌하며 팀 운영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들이 한 팀이 되어 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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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완 선배님처럼 되고 싶습니다” KIA에 없는 그 유형 유망주, 1군 도전 시작됐다 (0.05)
▲ 힘이 있는 우타 외야수로 KIA에 부족한 점을 채워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이영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2021년 신인드래프트에서 KIA에 지명된 선수들이 행사에서 처음으로 팬들과 만났을 당시, 한 선수는 ‘나지완’이라는 이름을 언급했다. 이 선수는 “롤모델이 나지완 선배님”이라면서 그처럼 KIA 외야 한 자리를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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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투수, 종신 타이거즈맨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 복잡했던 FA 협상, 이번에는 어떨까 (0.04)
▲ 10년 연속 170이닝 이상 소화라는 역대급 성적을 남긴 양현종은 여전히 건재를 과시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양현종은 팀 선발 로테이션이 부상으로 붕괴되는 것을 지탱하며 성적 이상의 공헌도를 남겼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살아 있는 전설인 양현종(37·KIA)은 개인 경력에서 두 번의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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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임찬규 유희관 코치 변신' 김태균 야구캠프, 초등 꿈나무 52명에게 뜻깊은 추억 선물 (0.01)
▲ 홍성군과 함께하는 제2회 김태균 야구 캠프. ⓒ 티케이오시비 ▲ 홍성군과 함께하는 제2회 김태균 야구 캠프. ⓒ 티케이오시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태균 해설위원과 전현직 선수들이 참가한 '홍성군과 함께하는 제2회 김태균 야구캠프'가 52명의 초등학생들의 꿈을 키워줬다. '티케이오시비'는 29일 "홍성군과 함께 하는 제2회 김태균 야구캠프가 20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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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이 안치홍-나지완 뛰어넘을까… KIA 프랜차이즈 대업 꿈 아니다 (0.00)
▲ 김도영은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역사상 첫 드래프트 출신 30홈런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곽혜미 기자 ▲ 뜨거웠던 4월 이후 홈런 페이스가 다소 주춤했던 김도영은 최근 다시 홈런포를 가동하며 페이스를 올리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통산 우승 횟수에서 KBO리그 최다 팀이자, KBO리그에서 가장 유구한 프랜차이즈를 보유한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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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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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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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