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의외의 친분 깜짝이야...'절친' 유수빈과 '나혼산' 등장 (27.00)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나 혼자 산다'에 깜짝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배우 유수빈의 일상이 일부 공개됐다. 그는 "움직이는 걸 번거로워하는 편이라 동선을 최대한 줄이려 한다"며 솔직한 생활 패턴을 털어놓았다. 이후 유수빈은 배우 이연, 아이
2026-04-18
-
즉흥여행 조작 의혹 안 풀렸는데…'나혼산', 이번엔 '계획형 여행' 홍보 '빈축'[이슈S] (24.29)
2026-09-02
-
윤경호 "'김부장' 인기, 기적 같아…소지섭·최대훈 케미도 최고"[인터뷰①] (22.88)
2026-07-28
-
강형욱 "'문제견'이란 말 사라졌으면…정답 공유 아니라 책임을 함께 나누길"('개늑시2') (8.6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와 늑대의 시간2'로 돌아온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소신을 밝혔다. 7일 첫 방송을 앞둔 채널A 반려견 솔루션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2'가 강형욱 훈련사와의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시즌1을 뛰어넘는 공격성과 야생성을 지닌 들개의 후예들이 늑대로 등장하는 가운데, 강형욱의 방영 전 인터뷰는 '개늑시2'가 지향하는 메시지를 미리
2026-01-06
-
검찰, 박나래 '주사이모·링거이모' 의혹 고발 건 경찰에 이첩 (6.9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비의료인 여성으로부터 불법 의료 서비스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한 고발 사건이 서울서부지검에서 경찰로 이첩됐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범죄조사부는 임현택 전 대한의료협회 회장이 주사이모 이모씨를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지난 12일 배당받았다. 임 전
2025-12-16
-
박나래, 직접 입 열었다 "법적절차 진행 중…더 이상 입장 없어" (5.9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최근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과 관련해 직접 입을 열었다. 16일 유튜브 채널 '백은영의 골든타임'에는 박나래가 직접 얼굴을 비추고 사과를 하는 2분 23초 분량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나래는 수척한 모습으로 등장해 고개를 숙인 후 "최근 제기된 사안들로 인해 많은 분들께 걱정과 피로를 드린 점
2025-12-16
-
"박나래 정신혼미, 머리 빗고 다녀라…男 걸러야" 1년전 관상가 발언 '재조명'[이슈S] (5.7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현재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약 1년 전 박나래를 향한 관상가의 발언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19일 유튜브 채널 '티티 스튜디오' 채널에는 박나래와 풍자가 출연한 '관상학개론' 콘텐츠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관상가는 박나래에게 "내년에 일이 확장되고 새로운 길이 열리고,
2025-12-16
-
박나래, 143초간 입 열었지만 논란 해소는 NO…"추가 입장 없다"[공식] (5.7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전 매니저 갑질 및 불법 의료 행위 등 각족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직접 입을 열었다. 그러나 논란과 관련해 정확한 입장 발표는 하지 않아 그에 대한 의혹은 전혀 해소되지 않았다. 박나래는 16일 유튜브 채널 '백은영의 골든타임'을 통해 최근 제기된 사안들로 인해 많은 분들께 걱정과 피로를 드린 점 무겁게
2025-12-16
-
연매협, 박나래 사태에 "업계 발전 저해…매니저 갑질+불법 시술, 철저한 조사 촉구"[공식] (5.4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가 최근 불거진 코미디언 박나래의 사태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17일 연매협은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이하 '상벌위')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대중문화예술인 박나래 사태와 관련하여 이번 사태로 드러난 문제들에 대해 단호히 대처할 것임을 공식적으로 밝힌다"라고 했다. 이어 "박나래의
2025-12-17
-
차주영, '원경'과 먹먹한 작별 인사 "많이 울고, 도망가고 싶기도"[전문] (0.05)
2025-02-1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