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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영화 '호프'의 나홍진 감독 (484.75)
▲ 나홍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영화 '호프' VIP 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렸다. 나홍진 감독이 입장하고 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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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나홍진 감독-황정민, '호프 하트!' (484.26)
▲ 나홍진 감독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영화 '호프' VIP 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렸다. 나홍진 감독, 황정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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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나홍진 감독, '영화 호프, 기대하세요' (449.42)
▲ 나홍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영화 '호프' VIP 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렸다. 나홍진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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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 월드컵 폐막식→나홍진 감독 생일 챙겼다…'200만' 웃음꽃 (407.65)
▲ 출처| 정호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트로피 트렁크 세리머니에 참여한 데 이어 곧바로 나홍진 감독의 생일을 축하했다. 정호연은 20일 자신의 SNS에 나홍진 감독과 영상통화하며 활짝 웃고 있는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정호연은 나홍진 감독 계정을 태그하며 "감독님 생축"이라고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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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나홍진 감독 "내 전작 비해 폭력 수위 매우 낮은 영화" (406.28)
▲ 영화 '호프' 시사회의 나홍진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호프'의 나홍진 감독이 "전작에 비해 폭력의 수위가 매우 낮은 영화"라고 강조했다. 나홍진 감독은 6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나홍진 감독은 비무장지대의 '호포항'을 배경으로 한 '호프'의 제목에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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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 칸영화제 인종차별 논란 언급 "기분 나빠…얘기하고 싶지 않다" (376.11)
▲ 영화 '호프' 시사회의 나홍진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호프'의 나홍진 감독이 지난 5월 칸영화제 기자회견 당시 나왔던 외신 기자의 인종차별적 발언 논란에 대해 불쾌감을 표했다. 나홍진 감독은 6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제 79회 칸 국제영화제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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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나홍진 감독이 외계인 SF를 만든 이유 "초자연 다음 우주로"[인터뷰①] (371.70)
▲ 나홍진 감독.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나홍진 감독이 신작 '호프'로 외계인 SF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게 된 변을 밝혔다. 나홍진 감독은 영화 '호프(HOPE)' 개봉을 앞둔 7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오는 15일 드디어 개봉하는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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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나홍진·나영석 닮은 점=지독한 디테일" ('채널십오야') (167.2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조인성이 나영석 PD와 나홍진 감독의 공통점을 지적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황정민이 외계인 있다고하면 있는거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영화 '호프'의 주역,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출연했다. 이날 조인성은 촬영 중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던 중 "나홍진 감독님은 광고 전공을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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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영화 '호프'의 주역들 (167.16)
▲ 나홍진 감독 황정민 정호연 조인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영화 '호프' VIP 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렸다. 나홍진 감독, 황정민, 정호연, 조인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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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황해'·'곡성'·'호프' 모두 러닝타임 156분…집착 아니다"[인터뷰②] (164.27)
▲ 나홍진 감독.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나홍진 감독이 '황해', '곡성'에 이어 '호프'까지 세 편이 똑같이 156분 러닝타임에 된 데 대해 우연임을 강조했다. 나홍진 감독은 영화 '호프(HOPE)' 개봉을 앞둔 7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오는 15일 드디어 개봉하는 나홍진 감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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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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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