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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는 남고 싶은데…'연봉 5위' 협상에 '잡을까 말까' (0.00)
▲ 살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노소연 인턴기자] 모하메드 살라(29)와 팀 에이스 계약에 느긋한 리버풀. 재계약은 성사될 수 있을까.살라와 리버풀의 계약은 2023년 여름에 종료된다. 살라는 리버풀에 남고 싶다는 입장을 표명했으나 아직 협상은 진행 중이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살라와 리버풀 재계약 핵심 요소를 다뤘다. 매체는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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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택트' 이창명‧이상인, '설거지대첩' 6년 앙금→촬영중단 끝에 화해[TV핫샷] (0.00)
▲ 2일 방송된 '아이콘택트'에서 화해한 이창명과 이상인. 제공|채널A[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출발드림팀’의 두 축으로 한때 절친했지만, ‘설거지 대첩’으로 6년간 앙금을 쌓아온 이창명-이상인이 눈맞춤을 통해 눈물의 화해를 이뤘다.2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는 9월 결혼을 앞둔 스페셜 MC 전진이 등장, ‘출발드림팀’ 시절 친분을 쌓은 이창명-이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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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김희애-박해준, 뜨거운 키스로 재결합 예고 '대반전'[종합S] (0.00)
▲ '부부의 세계' 김희애(왼쪽)과 박해준이 재결합을 암시했다. 방송화면 캡처[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팽팽한 긴장 상태에 있던 김희애와 박해준이 결국 뜨거운 키스로 속마음을 드러내고 말았다. 서로 미움과 원망이 가득했지만, 결국 두 사람 사이에는 끊을 수 없었던 애정이 있었던 것이다.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12회에서는 지선우(김희
202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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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CRITIC] "중국에서와 딴판" KFA는 벤투를 지킬 수 있을까 (0.00)
▲ 파울루 벤투 감독은 한국 대표팀에 큰 열정을 보이고 있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충칭에 있을 때와 한국 대표팀에 와서 전혀 다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시나스포츠)파울루 벤투(49) 감독이 한국 대표팀 신임 감독으로 결정됐을 때 가장 큰 논란이 된 것은 지난 7월 중국슈퍼리그 클럽 충칭당다이리판에서 경질된 것이다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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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김선아, 애틋 백허그의 의미 (0.00)
▲ '키스 먼저 할까요' 마지막 회 예고. 제공|SBS[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키스 먼저 할까요’가 오늘 종영한다.24일 약 2달 동안 안방극장을 어른들의 애틋하고 깊은 사랑으로 물들였던 SBS 월화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 연출 손정현)가 종영한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섬세하게 그린 스토리, 감각적 연출, 감우성 김선아를 필두로 한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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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누나' 정해인, 우리가 바라던 '연하남'의 정석 (0.00)
▲ 정해인이 '연하남'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제공|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배우 정해인이 모든 여자들이 바라던 연하남의 매력을 발산, 안방극장 새로운 '멜로 장인'으로 등극했다.정해인은 JTBC 금토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 이하 '예쁜 누나')에서 서준희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서준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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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은 토크테이블] 김우빈, 아파도 죄송할 일은 아닌 '성장통' (0.00)
▲ 김우빈. 사진|한희재기자[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 김우빈이 1일 새벽 팬카페에 올린 글이 다음날인 2일 종일 화제다.김우빈은 지난달 31일 늦게까지 영화 '마스터' 촬영을 마치고 새벽에 자신의 팬카페에 KBS 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극중 캐릭터인 신준영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올렸다. 그 글은 이렇게 시작한다. "너무 늦은 시간에 인사 드리죠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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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차승원, 생활요리+배려 '연예계 백종원' (0.00)
▲ 차승원이 '삼시세끼 고창편'에서도 뛰어난 요리솜씨를 보여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하고 있다. 사진 |tvN화면 캡처[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이 정도면 '연예계 백종원'이다. 차승원 얘기다.외모에 연기력까지,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 차승원이 요리까지 잘 한다는 건 tvN '삼시세끼-어촌편'을 통해 이미 알려졌다. 덕분에 '요섹남'(요리 잘하는 섹시한 남자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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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⑤] '맏형' 추신수, 다시 한번 '반전' 꿈꾼다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앞으로 몇 년 더 야구를 할지 모르겠다. 정말 꾸준하게 박찬호 선배님이 걸어오신 것처럼 늘 기억에 남는 선수가 되고 싶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맏형' 추신수(34, 텍사스 레인저스)가 12번째 시즌을 준비한다. 추신수는 애드리안 벨트레(37), 조시 해밀턴(35), 프린스 필더(32)와 함께 텍사스의 중심을 잡아 주는 선수다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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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노트] '닥터K' 한현희, '진짜 선발'로 성장할 수 있을까 (0.00)
탈삼진/볼넷 비율을 높여야 '진짜 선발'로 성장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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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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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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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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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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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