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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FIFA 전격발표 “전 세계 211개국 초청 월드컵 개최”…인판티노 회장 파격적인 U-15 월드컵 준비 “전 세계 아이들 축구 발전이 우리 목표” (46.9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잔니 인판티노 회장이 전 세계 어린 유망주들에게 동등한 기회를 주려고 한다. 15세 이하(U-15) 월드컵에서 211개국 회원국 모두를 초청할 계획이다. FIFA 인판티노 회장은 24일(한국시간)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열린 카리브해축구연맹(CFU) 회원국(MAs)과의 만남에서 “우리는 전 세계 211개국 모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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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처우 논란' 지속…日·호주 공동 성명 "남자는 223억인데 女는 27억" AFC 공개 질타 (28.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축구를 둘러싼 ‘처우 논란’이 다시 한 번 불붙었다. 이번에는 아시안컵 결승에 오른 팀들까지 직접 목소리를 냈다. ESPN은 3일(한국시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결승에 진출한 일본과 호주가 대회 상금 구조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나아가 내년 여자 월드컵에서의 남녀 동일 상금 지급을 촉구했다"고 전했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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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태국-스페인-불가리아와 '오피셜'…"안세영 롤모델" 태국 공주, 최고 무대서 안세영과 만나게 될까 (25.9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은 이미 레전드다. 어느새 어린 선수들이 안세영을 롤모델로 삼으며 도전자를 자처하기 시작했다. 다음 달 덴마크에서 흥미로운 대결이 펼쳐질 수 있다.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호르센스에서 배드민턴 단체전의 정점인 토마스&우버컵이 열린다. 2년 주기로 열리는 이 대회는 남자 대회를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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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선수와 동일 상금 요구 → AFC 거부 "여자 아시안컵 상금 동결"…한국은 女축구 비즈니스석 제공 등 지원 강화 (23.0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내달 1일 호주에서 개막하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아시안컵의 총상금이 직전 대회와 동일한 180만 달러(약 26억 원)로 확정됐다. 상금 인상을 요구해온 선수단과 국제 단체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AFC는 시장 수익 구조에 기반한 기존 원칙을 재확인했다. 27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AFC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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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우승 냄새 맡았다" 안세영 원톱+4마리의 용, 조별리그 '15-0' 괴력→사실상 中밖에 적수 없다 (19.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 마리의 용과 '6인4색'의 봉추가 조화를 이루는 형국이다.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을 앞세운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우버컵 역대 3번째 우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조별리그에서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3전 전승을 수확, 8강에 안착했다. 난적 태국과의 최종전에서도 5-0 완승을 거둬 중국과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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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이클 한국 대륙센터 도움 받은 필리핀 유망주, 김천 사이클도로대회 이틀 연속 우승 (18.25)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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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발굴 위해…전마협, 케냐 고지대에서 마라톤 대회 개최 '열띤 경쟁' (18.16)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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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처럼 병역특례 도전" 韓 와일드카드는 월드컵 3인방…이민성호, 사상 첫 아시안게임 4연패 겨냥→日 매체도 조명 "8년 전엔 일본 꺾고 아시아 석권" (17.75)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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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남자 단식 드디어 '물건' 나왔다!…2003년생 유태빈, 7년 만의 진기록 썼다→엿새 만에 日 21위 설욕+2주 연속 월드투어 결승행 "세계 50위권 진입" 폭풍 성장 (16.7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3년생 샛별' 유태빈(김천시청)이 한국 배드민턴 남자 단식에 희망의 불을 밝히고 있다. 2주 연속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결승에 오르는 가파른 성장세를 뽐내며 불모지로 평가받던 국내 남자 단식의 듬직한 젊은 피로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유태빈은 8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빅터 코리아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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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 여왕' 안세영, 역시 세계 1위였다…뉴델리 세계선수권 '1번 시드' 확정→"야마구치·신두·오쿠하라까지 과거 챔피언 총출동" 역대급 왕중왕전 예고 (16.18)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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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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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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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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