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초대형 트레이드 성사…'유망주 5명 내줬다' 올스타 선발 영입 성공 (47.4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가 좌완 에이스 맥켄지 고어를 트레이드했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워싱턴이 텍사스 레인저스와 트레이드를 통해 좌완 선발 맥켄지 고어를 보내고, 유망주 5명을 받는 데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텍사스 구단이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워싱턴이 이번 트레이드로 확보한 핵심 자원은 2025년 신인드래
2026-01-23
-
5대1 대형 트레이드 터졌다! 유망주 5명 내준 텍사스, '특급유망주' 출신 ML 26승 투수 영입 (40.2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무려 유망주 5명을 내주고 선발을 보강했다. '특급유망주' 출신의 맥켄지 고어가 워싱턴 내셔널스를 떠나 텍사스 유니폼을 입는다. 'MLB.com'은 23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와 워싱턴 내셔널스가 5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전했다. 텍사스는 선발 로테이션을 보강하기 위해 내야수 개빈 피엔, 데빈 피츠
2026-01-23
-
[월드컵 REVIEW] '월드컵 최강 다크호스' 모로코, 사이바리 2분 결승골로 스코틀랜드에 1-0 승리..조 선두 (18.1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크호스다운 모습이다. 브라질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승점을 쌓으며 선두로 올라섰다. 모로코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스코틀랜드에 1-0으로 승리했다. 모로코는 전반 2분만에 터진 사이바리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그리고 이 골을 잘 지키며 승점 3
2026-06-20
-
MLB에서는 폰세보다 더 낫다? ‘KBO 2인자’ 미친 8⅓이닝 무실점 행진, 거물들까지 밀어낼까 (8.7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은 지난해 SSG 소속으로 KBO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시선을 모았다. 메이저리그에서도 충분히 통할 만한 구위를 가졌다는 평가였다. 그 결과 2025년 시즌 뒤 디트로이트와 1+1년 총액 1700만 달러라는 섭섭하지 않은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로 돌아갔다. 올해 700만 달
2026-03-07
-
[오피셜] 2013년 류현진 동료였던 슈마커, 텍사스 새 감독 선임…2029년까지 계약 (3.21)
2025-10-04
-
'바람의 손자' 이정후 돌풍이 AL 서부 1위 텍사스까지 삼킬까…26일부터 3연전, SF는 벌랜더 출격 (0.99)
2025-04-25
-
‘대충격’ KBO 최고 투수가 결국 대만행? 마이너리그에서 2G 19안타 13실점 난조 결정적이었나 (0.72)
2025-05-01
-
‘한글 문신’의 사나이, 팀에 헌신했는데 이런 처참한 대우 받다니… 소액 연봉이 그렇게 아까웠나 (0.40)
2025-03-24
-
삼성 떠나 최소 30억 날렸다… 이제 돌아오지도 못해, 그때만 생각하면 이불킥일까 (0.39)
2025-03-25
-
'인성 왜 이래' 메가톤급 연봉 인상 '잭팟' 무산된 괴물, 팀 동료 밀치고 삿대질에...난리 났다! 감독은 "침착함 필요" (0.07)
2025-03-0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