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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이제 한일전 피할 수 없다…AFC, 유럽 따라 아시아 네이션스리그 출범 결정 (123.7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어쩌면 공식 대회에서 한일전 결승을 정기적으로 볼 수 있는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 아시아 축구의 지형도를 송두리째 바꿀 변화의 물결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1일 아시아축구연맹(AFC)은 회원국들의 전력 상향 평준화와 선수 육성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AFC 네이션스리그’ 출범이라는 승부수를 던질 생각을 밝혔다. 이어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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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202경기' 모드리치, 체크무늬 유니폼 벗는다…크로아티아 황금시대 마침표 "10월 6일 스페인전 끝으로 은퇴" (118.07)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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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단 효과' 미쳤다! 프랑스 첫 홈경기 '8만석' 하루 만에 완판…"티켓 문의 3배 폭증" 월드컵 4위 충격도 잊었다 (110.50)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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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공식 협상 떴다…中 축구, 월드컵 진출 꿈 다시 꾼다 → AFC 네이션스리그 출범에 "A매치 걱정 없겠다" (104.9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행정 무능으로 반년째 A매치 일정을 잡지 못하는 중국 축구가 아시아축구연맹(AFC)의 강제 처방에 미소를 짓게 됐다. AFC는 22일 야심차게 네이션스리그 카드를 꺼내들었다. 유럽축구연맹(UEFA)이 2018년부터 진행 중인 국가대표 대회로, A매치 기간 타 대륙과 의미 없는 친선전 대신 가맹국 간의 공식전을 도입해 성황리에 운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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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단, 프랑스 대표팀 감독 부임…초대형 공식발표 떴다 “2030년 월드컵까지 4년 계약” (97.9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이 드디어 프랑스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프랑스축구협회는 28일(한국시간) 공식 페이지를 통해 “지단이 프랑스 대표팀 신임 감독으로 부임했다. 프랑스축구협회와 필립 디알로 회장은 다음 월드컵까지 팀을 맡을 수장으로 지단 선임을 확정했다. 정말 기쁜 마음으로 이를 발표한다”라고 알렸다. 데샹 감독의 후임으로 ‘뢰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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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배구계 난리났다' 여신 미모+리그 MVP 배구 소녀, 연일 맹활약...일본 대표팀, 캐나다에 3-2 풀세트 승리 (90.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이 캐나다를 꺾고 네이션스리그 4연승을 달린 가운데, 대표팀 주전 공격수 사토 요시노가 경기 후 동료들과 함께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일본 매체 'the answer'는 8일(한국시간) "세계랭킹 4위 일본은 최근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여자 네이션스리그 4차전에서 세계랭킹 10위 캐나다를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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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웃지 못했다…조 1위 놓쳐 '크로아티아-스페인' 죽음의 대진 성사…10년 전 '유로 우승 분수령' 그 승부 다시 열린다 (84.46)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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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선수단도 울었다"…故 조타 부모, 월드컵 추모 행사서 눈물→선제골 세리머니까지 바쳤는데 '콩고전 쇼크' 1-1 무승부 (83.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해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포르투갈 공격수 고 디오구 조타(1996~2025)를 향한 추모가 월드컵 무대에서 이어졌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조타의 부모가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아들을 향한 감동적인 추모 행사 도중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조타는 지난해 7월 스페인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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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마지막 월드컵' 책임지고 떠난다…"41살 레전드 뺄 수 없었다" 끝까지 감싼 마르티네스→16강 탈락 직후 자진 사임 발표 "포르투갈은 실패하지 않았다" 강조 (81.64)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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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벗자 분위기 달라졌다'...日 MVP 배구 여신, 압도적 미모→금발 변신에 팬들 '감탄' (76.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의 아웃사이드 히터 사토 요시노(24)가 코트를 벗어난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 'THE DIGEST' 등은 최근 사토가 공개한 새로운 프로필 사진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토는 자신의 SNS에 "프로필 사진 공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새로운 사진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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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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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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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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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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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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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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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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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