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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에이스 네일의 조언 “도움이 되길 바라”… NL 사이영상 후보 탄생에 밑거름됐다고? (25.4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33)과 뉴욕 메츠의 로테이션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클레이 홈즈(33)는 절친한 사이다. 매해 비시즌을 함께 보낸다. 최근 투구의 트렌드를 같이 연구하기도 하고, 서로의 장기를 전수하기도 한다. 네일도 홈즈에게 배우는 게 있고, 홈즈 또한 네일에게 배우는 게 있는 관계다. 네일은 올해도 미국에서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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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0억 위엄’ 무슨 야구 게임하나… KIA 에이스 넘어 리그 에이스? 폰세 따라 미국 가나 (25.35)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6-3으로 앞선 9회, 팀의 필승조 투수들이 무너지며 4실점하고 치명적인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한때 5-0까지 앞서 나갔다는 것을 생각하면 허무한 역전패였다. 위안거리 중 하나는 이날 팀의 개막전 선발로 나선 선수이자 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중 하나로 손꼽히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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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뒤, KIA 초비상 사태 벌어질까… 작년 폰세 생각나네, 원투펀치가 모두 찍혔다 (23.86)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18일 두산과 KIA의 경기가 열린 잠실구장에는 복수 메이저리그 구단 스카우트들이 한켠에 자리를 잡고 경기를 지켜봤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KBO리그 구장을 찾는 게 희소한 일은 아니지만, 이들의 움직임에서 어느 정도의 목적은 분명히 찾을 수 있었다. 이들이 이날 경기에서 중점적으로 관찰한 선수는 KIA 외국인 투수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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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올스타, 네일과 비장의 무기 연구했다! KBO 대혼란 조짐, 1점대 ERA까지 도전하나 (22.0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에이스 제임스 네일(33)은 메이저리그 도전의 꿈을 접고 올해 다시 KIA로 돌아왔다. 지난 2년간 리그 정상급 기량을 보여준 네일은 올해 총액 200만 달러(보장 180만 달러·인센티브 20만 달러)에 계약하고 동행을 확정했다. 외국인 선수 연봉 총액 상한선(기본 400만 달러)이 있는 KBO리그에서 한 선수에 200만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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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만료 임박' 삼성 5승 투수 고별전일까…ERA 2.08 잘 막았던 LG에 5실점 패전 (20.66)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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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없는 세상, KIA에서 왕이 나오나… “엄청 노력 많이 했다” 이범호도 인정한 ‘최고수’의 노력 (19.37)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는 단연 코디 폰세(32·토론토)였다. 외국인 투수 역사상 첫 4관왕(다승·평균자책점·탈삼진·승률)을 달성했고, KBO리그 한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다시 썼다. 누적 기록으로나, 임팩트로나 최고였다. 그런데 폰세 때문에 손해를 본 선수도 있다. 단순한 기록만 놓고 보면 리그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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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인 에이스의 MLB 진출은 가능할까… 이것이 보증수표라는데, 아직 조금 부족하다? (19.01)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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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선수는 구창모 딱 1명…KBO 10개 구단 개막전 선발투수 발표 (17.91)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과연 올해는 누가 개막전 승리투수의 영광을 가져갈까. KBO 리그 10개 구단 감독들이 개막전 선발투수를 공개했다. KBO는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6 KBO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KBO 리그 10개 구단 감독들은 일제히 개막전 선발투수를 공개했다. 올해 KBO 리그 개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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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중원에는 MLB 플러스 수비수가 있다… 5성급 수비 퍼레이드, ‘FA 甲’ 확정이요 (16.91)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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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FA 계약이나 해라, 이범호 웃픈 농담 속의 감동… 잠실의 ‘그 캐치’가 떠올랐다 (15.55)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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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