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여전히 '손흥민 후계자' 원한다...주인공은 맨시티의 브라질 윙어→"아직 영입 작업 중"로마노 컨펌 (132.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사비뉴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첼시의 페드루 네투까지 후보군에 포함돼 있지만, 토트넘이 가장 원하는 선수는 여전히 사비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토트넘의 측면 공격수 영입 상황을 전했다. 로마노는 "사비뉴와 토트넘에 관한 이야기를
2026-08-11
-
'아무런 도움 안 되는데 풀타임' 호날두 월드컵 진짜 끝났다...포르투갈, 스페인에 0-1 패배→8강 진출 좌절 (74.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월드컵 도전이 끝났다. 포르투갈은 스페인의 벽을 넘지 못했고, 41세 베테랑 공격수의 마지막 월드컵 여정도 아쉬운 패배와 함께 막을 내렸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201
2026-07-07
-
어쩌면 당연, ‘41세’ 호날두 벤치→빼니까 강해졌다…포르투갈 노르웨이에 2-1 신승 (68.58)
2026-09-28
-
[오피셜] 메시는 드디어 은퇴 '공식발표', 41세 호날두는 그런 거 없다...포르투갈 대표팀 전격 승선, 1000골 노린다 (60.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가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었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시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포르투갈의 새로운 사령탑 조르제 제주스 감독도 첫 대표팀 명단부터 호날두를 선택했다. 포르투갈축구협회는 1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9월과 10월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4연전에 나설 25명
2026-09-18
-
'호날두 계속 선발로 쓸 건가' 포르투갈 대표팀 논란...'공격 전개 시 부담될 수 있어' 출전 두고 '갑론을박' (43.6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월드컵 개막을 앞둔 마지막 평가전에서 여러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포르투갈이 승리를 거뒀지만, 41세 베테랑 공격수의 활용 방안을 둘러싼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포르투갈은 11일(한국시간) 레이리아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평가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경기 후 가장 큰 화
2026-06-11
-
'초유의 이적' 이뤄질까 아스널, '재계약 난항' 비니시우스 영입 고려...레알 모리뉴는 '이적 반대' (40.11)
2026-07-26
-
'홍명보호 진짜 큰일' 韓 0-4 대패했는데, 같은 조 멕시코 FIFA랭킹 5위 포르투갈과 0-0 무 (39.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같은 조에 속한 멕시코가 강호 포르투갈을 상대로 무실점 무승부를 거뒀다. 멕시코(FIFA 랭킹 15위)는 2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열린 2026년 3월 A매치 친선전에서 포르투갈(FIFA 랭킹 5위)과 0-0으로 비겼다. 멕시코는 4-1-2-3 포메이션을 가
2026-03-29
-
"내가 돌아왔다" 호날두 작심 세리머니, '최초'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 → 포르투갈, 우즈베키스탄 5-0 완파 '우승 도전 시작' (39.04)
2026-06-24
-
메시 45초 PK 유도와 비교…호날두는 65분 뛰고 0골 "호날두 빼고도 준비했어야" 포르투갈 월드컵 불안감 (34.3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포르투갈 축구계 원로들이 꾸준히 제기해온 우려가 최종 모의고사 무대에서 현실로 드러났다. 대표팀의 상징이자 정신적 지주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결정적인 기회를 연이어 놓치며 침묵했다. 포르투갈은 11일(한국시간) 레이리아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대비한 마지막 평가전에서 2-1로 승리했다. 결과만 놓고 보
2026-06-11
-
맨유에 800억 이적료 남기고 1년 만에 방출 위기..."첼시, 이번 여름 가르나초 매각 열어둬" (33.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올 시즌을 끝으로 첼시를 떠날 전망이다. 영국 '더 선'이 17일(한국시간) "첼시가 올여름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의 매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전해졌다. 불과 몇 달 전 4,000만 파운드(약 800억 원)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영입한 뒤 내린 판단이다"라고 보도했다. 한때 올드 트래포드를 열광케 했던
2026-04-17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