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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누 긴장해야 할걸! 다음 상대 키 203cm 브라질 괴물로 결정…벨라토르, PFL에 5-1 압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프란시스 은가누(37, 카메룬)의 PFL 데뷔전 상대가 결정됐다. PFL 2023 시즌 헤비급 챔피언 헤난 페레이라(34, 브라질)가 은가누와 맞선다. 경기 일자와 장소는 아직 미정. 은가누는 2021년 3월 스티페 미오치치를 KO로 꺾고 UFC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 2022년 1월 시릴 간을 판정으로 이겨 타이틀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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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시오 쇼군 UFC 은퇴전 TKO패…미련 없이 떠났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에서 활동한 프라이드 출신 마지막 파이터 마우리시오 쇼군(41, 브라질)이 종합격투기(MMA) 은퇴전에서 씁쓸하게 고배를 마셨지만 미련을 두지 않고 떠났다. 쇼군은 22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지우니스아레나에서 열린 UFC 283 라이트헤비급 경기에서 이호르 포티에리아(26, 우크라이나)에게 1라운드
202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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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프라이드 파이터' 쇼군, UFC 283에서 은퇴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프라이드 미들급 그랑프리 챔피언과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을 지낸 마우리시우 '쇼군' 후아(41, 브라질)가 마지막 출격을 앞두고 있다. 쇼군은 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니에루 지우니스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83에서 이호르 포테리아(26,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종합격투기 은퇴전을 치른다. 20일
202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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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파이터 앤소니 존슨, 투병 끝에 향년 38세로 사망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럼블' 앤소니 존슨(미국)이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1984년생으로 향년 38세. 정확한 병명을 알려지지 않았다. 존슨은 2017년 4월 UFC 210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에서 다니엘 코미어에게 리어네이키드초크로 지고 은퇴를 선언했다가 지난해 벨라토르와 계약하고 복귀했다. 벨라토르 라이트헤비급 그랑프리에 참가해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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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친형이 UFC 챔피언…동생 파이터의 진심 고백 (0.00)
▲ 카마루 우스만은 UFC 웰터급 챔피언이다. 옥타곤에서 15승 무패를 달린다. 오는 21일 UFC 278에서 리온 에드워즈를 상대로 타이틀 6차 방어에 나선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35, 나이지리아)이 여러분의 친형이었다면? 아마 학창 시절 '공포 속에서(?)' 살아야 했을지 모른다. 그래도 다행이다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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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무패패패…또 지면 UFC 최다 연속 무승 기록 (0.00)
▲ 샘 앨비는 모델 맥키 설리반과 결혼해 여섯 아이를 키우고 있는 가장이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샘 앨비(36, 미국)가 UFC 대기록을 세울 '위기'에 처했다. 오는 7일(한국 시간) UFC 온 ESPN 40 미들급 경기에서 미갈 올렉세이주크(27, 폴란드)에게 이기지 못하면, UFC 최다 연속 무승 기록을 경신한다. 앨비는 2018년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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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은퇴 앞둔 표도르, 간절한 마지막 소원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프라이드 시절 라이벌들은 대부분 은퇴했다. 미르코 크로캅도,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도 더 이상 링이나 케이지에 오르지 않는다. 표도르 예멜리야넨코(러시아)도 '그때'가 오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 1976년생으로 올해 만 45세. 은퇴를 준비 중이다. 그런데 떠나기 전 해결해야 할 일이 있다. 일종의 숙원 사업이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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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살 표도르, UFC 출신 레슬러와 대결…러시아 홈경기 출전 (0.00)
▲ 표도르 예멜리야넨코는 40대 중반에도 여전히 현역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표도르 예멜리야넨코(러시아)는 여전히 현역이다. 1976년생 용띠로 올해 만 44세지만, 파이터 생활을 그만두지 않고 있다.복귀전이 추진 중이다. 러시아 매체 타스(TASS)는 "표도르가 오는 10월 24일(이하 한국 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V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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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레 팔 부러졌는데 웃으며 퇴장…"곧 수술대로" (0.00)
▲ 호나우두 자카레 소우자는 4연패에 빠졌다. 게다가 첫 서브미션 패배였다. 팔까지 부러졌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호나우두 자카레 소우자(41, 브라질)는 도복을 입어도 도복을 벗어도 '슈퍼 블랙벨트'다.세계브라질리안주짓수선수권대회(문디알)에서 8개 금메달을 쓸어 담았다. 노기 그래플링 대회인 ADCC월드챔피언십에서도 두 차례 우승했다.2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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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출신 KO 머신, 남의 신용카드 긁은 혐의로 체포 (0.00)
▲ 앤서니 존슨은 4년 1개월 만에 복귀전을 치러 KO승을 추가했다. 그러나 다음 날 경찰에 체포돼 망신을 당했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라이트헤비급 파이터 앤서니 '럼블' 존슨(37, 미국)은 지난 8일(이하 한국 시간) 4년 1개월 만에 펼친 종합격투기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했다.미국 코네티컷 언캐스빌 모히간선아레나에서 열린 라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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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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