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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몸값 뻥튀기' 의혹, 제대로 적중…日 140승 투수, ML 도전 포기 "일본 무대 잔류 결심" (71.8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노리모토 타카히로가 35세의 나이에 빅리그 구단으로부터 메이저 계약을 제안받았다. 그러나 이에 미국 언론은 '몸값 부풀리기' 의혹을 제기했었는데, 제대로 적중하는 모양새다. 일본 '산케이 스포츠'는 14일 "이번 오프시즌 메이저리그 진출을 목표로 해외 FA(자유계약선수) 권리를 행사한 노리모토 타카히로가 메이저 이적을 보류하고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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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한국이 무너트린 日투수…35살에 MLB 진출 포기, 결국 요미우리 간다 (69.8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의 마지막 일본전 승리였던 2015년 프리미어12 준결승전에서 9회 대역전극의 희생양이었던 노리모토 다카히로(35)가 메이저리그 구단이 아닌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이적한다. 선발 보강을 위해 FA 시장을 주시하던 요미우리가 노리모토에게 손을 내밀었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16일 "요미우리가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해외 FA 자격을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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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계약 위한 협상카드 아냐?" 35세 투수 ML 진출 선언…美 언론 '몸값 부풀리기' 의혹 제기 (68.9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에서 더 큰 계약을 얻기 위한 협상의 카드" 미국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8일(한국시간) 노리모토 타카히로를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런데 노리모토를 향한 시선이 썩 좋지는 않았다. 노리모토는 지난 2012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에서 라쿠텐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 180cm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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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인 빅리거 탄생? 韓 대표팀에 일격 당했던 日 투수, ML 오퍼 받았다 "조만간 결단" (67.1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 이마이 타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 오카모토 카즈마(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이어 또 한 명의 일본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할 조짐이다. 바로 노리모토 타카히로다. 일본 '데일리 스포츠'는 7일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미국 무대 진출을 염두에 두고 해외 FA 권리를 행사한 노리모토 타카히로가 메이저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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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메이저리거 또 나온다…"대형 계약 받았다" 35세 베테랑 쾌거 (64.3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활약해온 베테랑 우완 노리모토 다카히로(35)가 메이저리그 구단으로부터 메이저 계약 제안을 받았다. 7일 일본 매체 데일리에 따르면 노리모토는 해외 FA 권리를 행사한 뒤 미국 진출을 타진해왔고, 최근 MLB 구단으로부터 메이저리그 계약 오퍼를 받았다. 최종 결정은 조만간 내려질 예정이다. 시가현 출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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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손아섭→정근우 10년 전 한국이 두들겼던 日투수, 이제야 MLB 도전 "후회하지 않고 싶어서" (2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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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유럽 상대라도…놀라운 일본의 9이닝 15K 팀 퍼펙트, 더 놀라운 사실 '대학생이 2명'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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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이나 남았는데…신조 감독, SNS에 개막전 투수 공개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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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집중분석③] "투수 이름 헷갈린 줄 알았다" 이나바도 못 피한 '벤치 리스크'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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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거취 시선집중…日언론 "돌아오면 '구로다 효과' 그 이상" (0.00)
202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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