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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호스트 변신' 업텐션 출신 쿤, 깜짝 결혼 발표 "평생 곁을 함께할 사람 만나" (0.63)
▲ 업텐션 출신 쿤(노수일). 출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업텐션 출신 쿤(노수일, 30)이 결혼을 발표했다. 쿤은 20일 업텐션 공식 팬카페를 통해 “고맙고 고마운 허니텐에게 먼저 말하고 싶어서 용기를 내본다”고 직접 결혼을 알렸다. 쿤은 “제가 평생 곁을 함께할 사람을 만나게 됐다. 즐겁고 힘든 날들을 함께하면서 좋은 관계로 지냈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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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업텐션 쿤, 입대 9개월 만에 의병 전역 "심각한 디스크, 호전 중" (0.00)
▲ 업텐션 쿤. 제공| 티오피미디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업텐션 쿤(노수일, 29)이 의병 전역했다. 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업텐션 쿤은 최근 심각한 디스크 증세로 의병 전역했다. 쿤은 지난해 3월 27일 현역 입대했다. 군 복무 중 허리 통증을 느낀 그는 군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고, 심각한 허리 디스크로 정상적인 군 복무가 어렵다는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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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이어 FA까지' SSG, '우승포수' 붙잡았다…김민식과 2년 총액 5억원에 계약 [공식발표] (0.00)
▲ FA 포수 김민식이 SSG에 잔류한다. 2년 총액 5억원의 조건에 사인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끝내 합의점을 찾았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 권리를 행사한 베테랑 포수 김민식(35)이 앞으로도 SSG와 함께 한다. SSG 랜더스는 16일 "포수 김민식과 2년 총액 5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SSG와 김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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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는 없다' 김강민 마침내 한화행 결단…11명 방출 칼바람, 선수단 개편 속도 (0.00)
▲ 김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가 선수단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짐승' 김강민(41)이 우여곡절 끝에 합류하는 한편 선수 11명을 방출한 것이다. 한화는 24일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한화 이글스 소속이 된 외야수 김강민이 선수생활을 지속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김강민은 한화 구단 사무실을 방문했고 구단 측에 선수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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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맥카티-알포드-마틴, 자유의 몸 됐다… KBO 2024년 보류선수명단 공시 (0.00)
▲ 2년간 뛰었던 kt를 떠나는 앤서니 알포드 ⓒ곽혜미 기자 ▲ SSG로부터 재계약 불가를 통보 받은 커크 맥카티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가 2024년 보류선수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KBO리그에서 비교적 쏠쏠한 활약을 펼쳤던 외국인 선수 몇몇이 보류선수명단에서 제외됨에 따라 재취업이 가능할지도 관심을 모은다. KBO(총재 허구연)는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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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데몬' 송강, 김유정 또 구했다…숨멎 눈맞춤[TV핫샷] (0.00)
▲ 제공|SBS '마이 데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마이 데몬’ 김유정, 송강이 달콤하고도 아찔하게 얽혔다.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연출 김장한, 극본 최아일, 제작 스튜디오S·빈지웍스) 2회에서는 능력을 상실한 ‘악마’ 구원(송강)의 웃픈 수난기가 그려졌다. 도도희(김유정)에게 옮겨간 ‘십자가 타투’를 되찾기 위한 악마 구원
202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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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년 기다린 우승' LG, 400SV 오승환, 20승-200K 페디…2023년 KBO 역사적 순간들 (0.00)
▲ LG 트윈스 ⓒ곽혜미 기자 ▲ LG 정규시즌 우승 트로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200일 동안 펼쳐진 KBO리그 720경기 대장정이 마무리됐다. KBO는 18일 '2023 KBO리그가 17일을 끝으로 종료됐다. 29년 만에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한 LG 트윈스, 10위에서 2위로 마감한 kt 위즈, 20승-200탈삼진-평균자책점 2.0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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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의 퓨처스 진기록 탄생… 한화 정이황, SSG전 7이닝 노히트노런 달성 (0.00)
▲ 정이황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 투수 정이황이 28일 강화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7이닝 노히트노런을 달성했다. 정이황은 이날 7이닝 동안 24명의 타자를 상대로 97개의 공을 던져 피안타 없이 6탈삼진 3볼넷 무실점을 기록하며 노히트노런으로 시즌 3승을 올렸다. 팀은 7-0으로 SSG 2군을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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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 복귀전 최고 구속 149㎞…무죄 받고 "몸 잘 만들었다" 자신감, 허풍 아니었다 (0.00)
▲ 두산 베어스 이영하 ⓒ 곽혜미 기자 ▲ 이영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비록 퓨처스리그 경기였지만 구속만 보면 10달 가까운 공백기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 투구였다. 학교폭력 혐의를 받다 1심 무죄 판결을 얻어낸 두산 이영하가 복귀전에서 시속 149㎞ 직구를 던졌다. 평균 구속이 148㎞였다. 이영하는 1일 경기도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열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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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무죄 판결' 자유 찾은 이영하, 곧바로 실전 돌입…공 6개로 삼자범퇴 (0.00)
▲ 두산 베어스 이영하 ⓒ 곽혜미 기자 ▲ 이영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학교폭력 가해자로 몰렸다가 1심 무죄 판결을 받은 이영하가 자유의 몸으로 실전에 나섰다. 두산 이영하는 1일 경기도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3 KBO 퓨처스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다섯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1이닝을 삼자범퇴로 막으면서 단 6구만 던졌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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