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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트레이드가 노시환 부진에 영향 미쳤나…홈런 12개 펑펑 쳤던 그 시절이 그립다 (158.2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도 '궁합'이라는 것이 존재할까. 지난해만 해도 '환상의 콤비'였는데 지금은 서로 헤어진 상태다. 한화는 지난해 7월 31일 트레이드 마감시한 종료를 앞두고 NC와 트레이드를 진행, 베테랑 좌타자 손아섭(38)을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당시 한화는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포스트시즌을 겨냥하는 팀이었고 NC에 신인 드래프트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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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은퇴할 수도" 손아섭, 황재균 은퇴 고민에 공감…그러나 아직 '때'가 오지 않았다 (79.7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내 생각과 구단 생각은 다를 수있다. 강제로 은퇴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손아섭은 두 달 전 이 말을 하면서 자신의 미래를 예상이나 했을까. 지금의 손아섭은 분명 커리어 중단의 위기에 놓여있다. 그러나 2618안타를 기록한 'KBO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 손아섭이 벌써 유니폼을 벗기에는 아쉬운 것도 사실이다. 스스로도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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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그래도 FA 악법은 피했다…KBO 130홈런 선배의 투쟁, 아직 희망의 불씨가 꺼지지 않은 이유 (73.1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2월이 다가오고 있다. KBO 리그 10개 구단은 일제히 해외로 이동해 스프링캠프를 치르는 중이다. 그런데 아직까지 FA 시장에서 미계약자 신분으로 남은 선수가 있다. 베테랑 타자 손아섭(38)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생애 세 번째 FA 권리를 행사했으나 KBO 리그 어떤 구단과도 계약서에 도장을 찍지 못한 상태다. 물론 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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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이대로 강제 은퇴 당하나…'절친' 전준우의 걱정 "너무 마음 아파, 미안해서 연락도 못해" (69.77)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너무 마음이 아파요" 3년 연속 롯데 자이언츠의 '캡틴'을 맡게 된 전준우는 곧 40세를 앞두고 있다. 2월 25일이면 40대에 접어든다. 하지만 전준우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주전 선수다. 단순히 베테랑이기 때문이 아니다. 실력적으로 후배들에게 전혀 밀리지 않는다. 오히려 후배들이 전준우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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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보상금 7억 5000만원이 아까운 선수인가…KBO 안타왕인데 9개구단 요지부동 (62.8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C등급인데 이렇게 이적이 자유롭지 않을 수도 있나. KBO 리그 통산 최다안타 1위에 빛나는 '검객' 손아섭(38)은 아직도 계약서에 사인을 하지 못하고 있다. 손아섭은 그 누구보다도 화려한 커리어를 지닌 선수다. 통산 2618안타로 역대 개인 통산 최다안타 1위에 위치하고 있는 것만 봐도 잘 알 수 있다. 한때 손아섭은 정확도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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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노시환-손아섭, '속닥속닥' (60.35)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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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이 밝힌 손아섭 등번호 교체의 비하인드, 경상도 사투리로 "8번 밖에 없던데?" (42.43)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8번 밖에 없던데?" 한화 이글스 노시환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3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 1볼넷으로 활약, 화려한 복귀전을 가졌다. 이번 겨울 11년 총액 307억원의 연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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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등번호 8번' 손아섭, '(노)시환이와 함께하는 마음으로' (40.52)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1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두산 손아섭이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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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위해 식당까지 예약했는데" 손아섭의 애틋한 마음…트레이드 후에도 "고맙고 미안해" (38.93)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가장 고마운 후배죠." 베테랑 타자 손아섭(38)은 14일 한화 이글스에서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됐다. 한화는 두산에 손아섭을 내주는 대신 좌완투수 이교훈, 현금 1억5000만원을 받았다. 한화의 2군 퓨처스팀 훈련지인 서산에 머물던 손아섭은 당일 아침 사우나로 향하다 전화를 받았다. 급히 목적지를 변경해 인천으로 이동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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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2군 보내고, 손아섭 두산 보내고…한화 격동의 이틀, 분위기 바꿔 3연패 탈출할까 (38.8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격동의 이틀이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13일과 14일 큰 변화를 결정했다. 팀의 중심타자 노시환(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고, 베테랑 손아섭(38)을 트레이드로 내보냈다. 한화는 프로야구 휴식일이던 13일 노시환을 2군 퓨처스팀으로 보냈다. 길어지는 부진 때문인 것으로 보였다. 노시환은 비시즌 한화와 역대급 비FA 다년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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