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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퇴출된 뒤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팔꿈치 수술→내년 전반기 아웃, 그런데 연봉 더 오른다고? (5.25)
▲ 올해 팔꿈치 수술에도 불구하고 계속 팀 조직에 남을 가능성이 점쳐지는 벤 라이블리 ▲ 삼성에서 뛰어 팬들에게도 익숙한 라이블리는 삼성 퇴출 이후 오히려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9년 삼성에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해 2021년 퇴출까지 삼성 유니폼을 입고 활약한 벤 라이블리(33)는 사실 건강하기만 했다면 더 오랜 기간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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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한화’ 터크먼 방출 칼바람 못 피했다, KBO 역수출 이대로 끝나나…美 “선구안 좋지만, 그 이상은 보여주지 못해” 혹평 (0.01)
▲마이크 터크먼 ▲한화시절 마이크 터크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마이크 터크먼(34)이 시카고 컵스로부터 방출됐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24일(한국시간) 논텐더로 방출 통보를 받은 인원 중 눈에 띄는 선수들을 8명 소개했다. 여기에는 터크먼의 이름이 포함됐다. 최근 컵스와 결별하게 된 터크먼에 대해 MLB.com은 “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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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달러 대박’ 설렜던 전직 MVP… 그런데 다시 추락? “오타니 문의도 해야 하니” (0.00)
▲ 5월 들어 다시 타격 성적이 추락하고 있는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019년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코디 벨린저(28‧시카고 컵스)의 반등 가능성을 낮게 봤다. 계속해서 인내하고 예전의 기량을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소용이 없다고 여겼다. 다저스의 선택은 충격적인 ‘논텐더 방출’이었다. 다저스는 자유계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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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벨린저 소환’ 다저스 신의 한 수? 200억도 아끼고 세대교체라니 (0.00)
▲ 코디 벨린저의 빈자리를 완벽하게 메워주고 있는 제임스 아웃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한때 팀의 핵심 외야수이자 프랜차이즈 스타로 클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코디 벨린저(28)를 방출했다. 모두가 ‘설마’했던 일이 실제로 벌어진 것이다. 2017년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39홈런, 97타점을 기록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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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할 수 없던 일"...LAD, 'MVP' 벨린저 논텐더 방출 결정 (0.00)
▲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코디 벨린저(27)가 결국 방출됐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9일(한국시간) “벨린저가 논텐더로 분류됐다”고 전했다. 이어 “불과 두 시즌 전만 하더라도 상상할 수 없던 일이 현실이 됐다. 2019년 내셔널리그 MVP인 벨린저가 자유계약 선수가 됐다”고 덧붙였다. 벨린저는 2017년 메이저리그에
202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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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영입? 칼 가는 다저스, 연봉 최대 1억 달러 비웠다… FA 폭풍 쇼핑 시작 (0.00)
▲ 프라이스의 계약 만료로 다저스는 1600만 달러의 실탄을 추가 확보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고의 정규시즌 성적과 별개로 포스트시즌에서는 다시 한 번 실망스러운 성적을 남긴 LA 다저스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의 폭풍 쇼핑을 예고케 하고 있다. 기존 선수들의 이적으로 팀 페이롤 정비를 진행하는 가운데 애런 저지를 비롯한 최정상급 선수들과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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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 ‘선풍기’들의 엇갈린 운명? 먼시 재계약, 갈로는 애매, 벨린저는 방출 후보 (0.00)
▲ 8월 들어 반등하면서 결국 최대 2년 계약에 골인한 맥스 먼시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 팬들은 시즌 초반 야수 두 명의 부진에 한숨을 내쉬었다. 팀 좌타 라인의 핵심들이었던 맥스 먼시(32)와 코디 벨린저(27)의 방망이에 좀처럼 공이 맞지 않아서다. 실제 먼시의 4월 타율은 0.136, 5월 타율은 0.164에 불과했다. 원래 타율보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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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생→월드시리즈 우승 주역… ‘논텐더 스타’ 또 나올까 (0.00)
▲ 애틀란타를 우승으로 이끈 이적생 에디 로사리오(왼쪽)와 애덤 듀발[스포티비뉴스=김성연 인턴기자] 올해 논텐더 방출자 중 반전 드라마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지난해 12월 59명의 메이저리거가 논텐더 방출됐다. 논텐더는 구단이 해당 선수에 연봉 조정 자격을 부여하지 않고 계약을 포기하는 것을 말한다. 논텐더 방출된 선수는 자유계약신분(FA)으로 메이저리그 3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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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 신세는 면한 LAD의 MVP, 그러나 “MVP 성적 되찾긴 어렵다” (0.00)
▲ 내년 성적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코디 벨린저[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9년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코디 벨린저(26·LA 다저스)는 올 시즌 중반 한때 ‘논텐더’, 더 직관적인 말로 방출 가능성이 흘러나왔다. 성적이 너무 처져서다.벨린저는 2021년 정규시즌 95경기에서 타율 0.165, 10홈런, 36타점, OPS(출루율+장
20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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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vs 쓰쓰고 1루서 정면 대결… 日언론도 잔뜩 ‘경계’ (0.00)
▲ 1루에서 최지만과 경쟁이 예상되는 쓰쓰고 요시토모[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탬파베이가 논-텐더 방출에 이어 트레이드로 내야를 정비했다. 외야에서의 활용도가 적어진 쓰쓰고 요시토모(29)는 이제 1루 활용도가 늘어난다. 최지만(29)과 영역이 겹치는데, 일본 언론에서도 쓰쓰고의 출전 시간에 관심을 두고 있다.탬파베이는 11일(한국시간) 텍사스와 트레이드
20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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