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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1위"…돌아온 '서머송 맛집' 아이들, 이번엔 '이열치열'이다[종합] (20.30)
▲ 아이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더운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서머송이 찾아왔다. 그룹 아이들(i-dle)이 관능적인 '이열치열' 서머송으로 여름 음악 차트를 정조준한다. 아이들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9번째 미니앨범 '위 메이드(We mad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위 메이드'는 아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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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돌싱들이 새 역사 또 쓴다…"경이로운 일" 속보급 긴급 공지 (5.23)
▲ 나는 솔로 28기. 제공| ENA, SBS Plu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나는 솔로’ 28기에서 ‘솔로나라’ 최초의 역사가 탄생한다. 15일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를 ‘쇼크 사태’에 빠지게 한 제작진의 긴급 공지가 밝혀진다. 이날 3MC는 ‘2순위 데이트’로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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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한화는 어떤 확신이 있었나, 입단 2년 만에 플레잉코치라니,… 세 토끼 다 잡은 '한 수' (3.62)
▲ 구단의 플레잉코치직 제안을 받아들이며 내년부터 조금은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이재원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 베테랑 포수 이재원(37)은 2023년 시즌이 끝난 뒤 SSG의 제안을 받았다. 조금 더 복잡한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요약하면 현역을 그만두고, 지도자로 나설 생각이 있느냐는 제안이었다. 당시 이재원은 전성기에 비해 성적이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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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사과와 개혁의 명분 사이에서, 시험대 오른 KFA 심판위원회 (2.05)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올해 국정감사의 스포트라이트는 ‘심판’에게 향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감 최대 이슈는 K리그 오심 논란이었다. 그리고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증인석에 섰다. 대한민국 국정감사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심판 관련 질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의원실에서 준비했다. 김 의원실의 질의 취지와 방향은 매우 타당했다. 대한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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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중견수 그만, 좌익수로 옮겨야" 美 혹평 뒤집었다…"본 적 없는 수비" 3228경기 감독도 극찬 (1.53)
▲ 디애슬래틱은 이정후를 좌익수로 이동시키고 샌프란시스코가 중견수를 영입하거나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를 좌익수로 돌리고 중견수를 영입하거나 육성해야 한다" 지난주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으로부터 대뜸 이정후의 수비력이 도마 위에 올랐다. 디애슬래틱은 샌프란시스코의 부진 원인 중 하나로 이정후의 중견수 수비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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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10주년' 몬스타엑스…KSPO돔 찢은 완전체 '퍼포 군주' 클래스[종합] (0.85)
▲ 몬스타엑스. 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몬베베(공식 팬덤명)와 완전체로 만나 팀의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 몬스타엑스는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몬스타엑스 커넥트 엑스’를 열고 화려한 완전체 복귀를 선언했다.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이어진 공연에는 2만 9000여 명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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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토트넘판 英 BBC ‘비피셜’ 대반전…“손흥민, 리버풀 살라처럼 재계약” 새 유니폼 입고 찰칵 → 올여름 반전 드라마 완성될까 (0.6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미래는 무엇일까. 숱한 루머를 뒤로하고 ‘대반전’ 잔류를 결정할까. 대부분 토트넘과 작별을 예상했지만, 일각에서는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처럼 재계약 가능성에 손을 들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이번 여름 손흥민 이적 딜레마에 빠졌다. 토트넘은 캡틴 손흥민과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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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혁 감독이 밝힌 '오징어 게임' A to Z…"엔딩이 바뀌었다"[인터뷰S] (0.46)
▲ 황동혁 감독. 제공|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오징어 게임' 시즌2를 내놓고 온통 날이 서 있는 듯 했던 지난해 말보다 황동혁 감독은 한결 편안해진 표정이었다. 세계를 뒤흔든 이 시리즈의 집필을 시작하고 결국 3번쨰 시즌으로 마무리하기까지, 6년의 시간을 보낸 그의 첫 마디는 이랬다. "제일 먼저, 홀가분합니다." 그는 "시즌1은 큰 기대감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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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직후 '언해피' 터졌다!…가르나초 동생 "누구보다 열심히 뛰어왔는데, 결승은 고작 19분?" (0.38)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모든 걸 잃었다. 이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이런 순위가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처참하다. 시즌 초부터 계속된 성적 부진으로 에릭 텐 하흐 감독을 경질하는 초강수를 뒀던 이들은 후벵 아모림 감독을 데려오고도 리그에서는 회복하지 못했다. 그래도 내심 유로파리그 트로피를 들고 끝내길 바랐으나 실패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우승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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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록재중'의 강림…"날 소년으로 만들어주는 록,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종합] (0.31)
▲ 김재중. 제공| 인코드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김재중이 ‘록재중’으로 돌아왔다. 김재중은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EP ‘뷰티 인 카오스’ 쇼케이스를 열고 “록병은 완치됐다”라며 “도전은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중은 ‘뷰티 인 카오스’로 다시 한 번 ‘록재중’으로 변화를 꾀한다. 타이틀곡 ‘록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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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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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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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