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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유일한 독자 활동" vs 다니엘 "뉴진스 멤버 다 같이해"…팽팽 대립ing[종합] (465.50)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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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린·혜인, 코펜하겐 포착…"뉴진스 멤버들, 스태프와 방문 맞다"[공식입장] (407.6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덴마크에서 포착됐다. 활동 재개를 위한 준비단계인지 이목이 집중된다. 12일 중국의 한 SNS에는 덴마크 코펜하겐의 한 매장에서 해린과 혜인을 목격했다는 글과 함께 이들이 포착된 사진들이 게재돼 눈길을 모았다. 사진 속 해린과 혜인은 촬영용으로 보이는 고성능 카메라를 들고 있고, 목격담에 따르면 해린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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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뉴진스 멤버 큰아버지, 탬퍼링 거짓말에 '에피소드'라고…민희진 충격에 실신" (245.6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 가족의 발언에 실신했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탐사 전문 매체 더게이트 대표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멤버 큰아버지의 발언을 듣고 민희진 전 대표가 실신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이날 긴급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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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다보링크+뉴진스 멤버 큰아버지, '민희진 테마주' 만들기 시도" 카카오톡 공개 (240.3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측이 다보링크와 뉴진스 멤버 가족이 ‘민희진 테마주’ 만들기를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다보링크 박정규 회장과 뉴진스 멤버 가족이 주가 부양을 위해 민희진을 이용했다”라고 밝혔다. 김선웅 변호사는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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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어도어 복귀 원했다"…"풋옵션도 포기" 뉴진스 멤버 큰아버지 문자 공개 (205.3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뉴진스를 빼오는 것이 아닌 어도어로 복귀를 원했다고 주장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민희진 전 대표 입장에서는 ‘어도어를 무조건 나와야 한다’, ‘뉴진스를 빼와야 한다’가 아니라 어도어에서 역할을 하면서 독립 레이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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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모였는데, 다니엘은 법정으로…어도어와 손배소 4차 변론기일 (202.33)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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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201.87)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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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측 "뉴진스, 활동 준비 중…코펜하겐 방문=새 음악 서사 프로덕션"[공식입장] (176.3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의 복귀설이 재점화된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 측이 입장을 밝혔다. 27일 어도어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코펜하겐 방문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뉴진스 멤버들은 현재 멤버별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멤버들의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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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뉴진스 멤버들 신뢰도 잃었나? 독자적 광고 체결로 갈등 고조('연예뒤통령') (170.2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을 상대로 약 431억 원 대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다니엘이 소속사 뿐 아니라 뉴진스 멤버들의 신뢰를 잃었다는 추측이 제기됐다. 31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서는 어도어와 다니엘의 갈등을 다뤘다. 유튜버 이진호는 "다니엘은 어도어와 하이브 뿐 아니라 뉴진스 멤버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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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측, 이중계약 의혹 반박 "악의적 왜곡…어도어 개입 의심"[공식입장] (169.15)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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