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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설' 뉴진스 4人 vs '법정싸움' 다니엘…찢어진 뉴진스, 극과 극 행보[초점S] (43.96)
▲ 뉴진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지난해 말 어도어와의 법정 공방 끝에 운명의 갈림길을 맞았던 그룹 뉴진스(Newjeans) 멤버들의 행보가 같은 날 극명하게 엇갈렸다. 미국에서 포착된 멤버들의 목격담이 다시 한번 확산되며 컴백 기대감을 키운 반면, 다니엘은 어도어와의 대규모 손해배상 소송에서 이중계약 및 독자 활동을 둘러싼 공방이 한층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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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뉴진스 "힘든 시간 보내고 있어…태양은 다시 빛날 것" 심경 고백 (0.46)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소속사 어도어와 법적 분쟁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그룹 뉴진스가 팬들에게 심경을 밝혔다. 뉴진스는 11일 SNS를 통해 "태양은 다시 빛날 것"이라고 버니즈(공식 팬덤명)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뉴진스는 새로운 그룹명 NJZ(엔제이지)로 SNS 계정을 개설했으나 법원이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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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NJZ 지우기 시작…부모들은 "균열설 사실 아니다"[종합] (0.42)
▲ NJZ(뉴진스). 출처| NJZ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소속사 가처분 신청 인용 여파일까. 뉴진스가 새로운 활동명으로 내세웠던 NJZ 지우기에 나선 정황이 포착됐다. 4일 뉴진스는 독자 활동 계획을 밝히며 사용하기 시작한 새 이름 'NJZ'가 포함된 SNS 계정명을 'mhdhh_friends'로 교체하고 모든 게시물을 삭제했다. 'mhd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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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어도어, 가처분 첫 심문 D-1 또 대립각…"활동 차단" VS "함께 하자는 뜻"[종합] (0.19)
▲ NJZ(뉴진스). 출처| NJZ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와 그룹 뉴진스(NJZ)가 전속계약 가처분 첫 심문을 하루 앞두고 또 한번 팽팽한 입장차를 보였다. 7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어도어가 뉴진스에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 첫 심문 기일이 열린다. 이를 앞두고 하루 전날인 6일 뉴진스 부모 측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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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5人 부모, SNS 개설 "절박한 상황, 사실 바로잡겠다"[전문] (0.12)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5명의 부모들이 자신들의 입장을 전달할 SNS을 개설했다. 31일 뉴진스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부모들은 SNS 계정을 개설하고 "본 계정은 임시로 운영될 계정으로, 하이브와의 분쟁에서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개설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입장을 전달할 공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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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vs어도어, 3월 광고 계약 금지→4월 계약 유효 가처분 첫 심문…법정 싸움 본격화 (0.1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어도어의 법정 다툼이 본격화된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제50민사부는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 기일을 3월 7일로 정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하이브,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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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측 "대중음악단체, 여론몰이 그만…방시혁 직접 홍콩 공연 무산 종용"[전문] (0.0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NJZ) 측이 5개 대중음악단체의 입장에 반박했다. 뉴진스 측은 19일 NJZ PR 계정을 통해 “특정 기획사의 입장과 주장만을 대변하는 여론몰이 시도를 중단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NJZ PR은 멤버의 부모들이 멤버들의 입장 표명을 위해 개설한 SNS 계정이다. 한국연예매니지먼트연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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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약약 표본, 구린 걸 싫어해"…스타일리스트도 민희진 응원 동참[이슈S] (0.00)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와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민희진과 함께 작업했던 스타일리스트가 그를 응원하는 글을 올렸다. 21일 스타일리스트 A씨는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A씨는 "7년 전 언니를 이사님으로 처음 만났을 때, 의상 문제로 뮤직비디오 하루를 통째로 날려야 했던 그 날 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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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경영권 찬탈? 실체 없는 헛된 주장…흑색선전 그만"[전문] (0.00)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하이브와 민희진 대표의 진실공방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는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뉴진스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고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았다"라며 "지속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이슈들로 대중의 혼란이 가중돼 정확한 사실관계를 말씀드리고자 한다"라고 2일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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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