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희진, 하이브에 255억 받는다…"중대한 계약 위반 無" 풋옵션·주주간계약 모두 승소 (54.5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60억 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둘러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와 하이브간 소송에서 법원이 민 전 대표의 손을 먼저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2일 오전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2026-02-12
-
민희진, 하이브 상대 1심 완승…255억 받는다 '주주계약·풋옵션 소송 승소'[종합] (54.0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주주간계약 해지, 폿옵션 행사 관련 소송에서 모두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12일 오전 10시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 선고기일을 열었다. 이날
2026-02-12
-
민희진vs하이브, 운명의 날…'260억 풋옵션' 소송 오늘(12일) 결론 나온다 (53.4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간 주주간계약 해지 및 260억원 상당의 풋옵션 효력 여부를 둘러싼 민사 소송 결론이 나온다. 12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
2026-02-12
-
"아일릿 표절 문제제기 정당, 255억 줘야"…法, 민희진 손 들어준 이유[이슈S] (36.2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60억 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둘러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와 하이브간 소송에서 법원이 민 전 대표의 손을 먼저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2일 오전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2026-02-13
-
민희진 "260억 줘"vs하이브 "뉴진스 빼가기"…풋옵션 소송 마지막 변론기일 (36.09)
2025-09-11
-
민희진 측 "어도어 복귀 원했다"…"풋옵션도 포기" 뉴진스 멤버 큰아버지 문자 공개 (15.1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뉴진스를 빼오는 것이 아닌 어도어로 복귀를 원했다고 주장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민희진 전 대표 입장에서는 ‘어도어를 무조건 나와야 한다’, ‘뉴진스를 빼와야 한다’가 아니라 어도어에서 역할을 하면서 독립 레이
2026-01-28
-
"탬퍼링, 뉴진스 가족이 벌인 일…난 몰랐다" 민희진, 뒤늦은 기자회견 자청한 이유[종합] (15.1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민희진 없는 민희진 기자회견’으로 뉴진스 탬퍼링 사태에 대한 결백을 호소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과 본질을 알리고자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라며 “뉴진스 탬퍼링은 특정 기업의
2026-01-28
-
'삼남매 아빠' KCM, '민지 닮은꼴♥' 아내 내조에 본업 컴백…18일 '잊혀져가더라' 발표 (12.8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KCM이 2026년 첫 싱글 ‘잊혀져가더라’를 발표한다. 18일 공개되는 ‘잊혀져가더라’는 최근 셋째 아들 출산과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통해 보여주고 있는 가장의 모습이 아닌 발라드 가수로서 KCM의 ‘본업 모멘트’를 재발견하는 곡이다. KCM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모두 맡았다. ‘잊혀져가더라’
2026-02-18
-
민희진, 하이브와 '260억' 풋옵션 소송 출석…침묵 깨고 밝은 미소 (8.66)
2025-09-11
-
하이브 "뉴진스 빼가기"vs민희진 "소설 같은 내용"…풋옵션 소송서 치열한 공방 (7.53)
2025-06-1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