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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동료들에게 생애 최다 홈런 5방 맞은 그레인키 (0.00)
▲ 지난해 오프 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이적한 잭 그레인키는 6일(한국 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옛 동료 다저스 타자들에게 4.2이닝 동안 홈런 5개를 포함한 9안타를 얻어맞았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잭 그레인키에게 무슨 일이?그레인키(32)는 지난해 오프 시즌 옵트 아웃을 행사하며 LA 다저스를 떠났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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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진] 디 고든, 반가운 친정 다저스 선수들 (0.00)
▲ 28일(한국 시간) 경기에 앞서 LA 다저스 칼 크로포드, 전 다저스 로렌조 번디 코치, 마이애미 말린스 디 고든, 다저스 작 피더슨이 배팅 케이지 옆에서 반갑게 얘기를 주고받고 있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2014년 시즌이 끝나고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LA 다저스 사장으로 영전한 엔드류 프리드먼의 첫 작품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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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와 5년 더' 디 고든, "팀 승리 돕고 싶다"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마이애미 말린스가 19일(한국 시간) '내야수 디 고든(28)과 5년 5,000만 달러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꾸준한 활약을 펼치면 2021년 연봉 1,400만 달러를 받는 베스팅 옵션이 걸려 있으며 바이아웃 될 경우에는 100만 달러가 보장된다. 계약서에 사인한 고든은 "그저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정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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