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TA] 스비톨리나-할렙, 시즌 개막전에서 나란히 우승 (0.00)
2018-01-07
-
세레나 윌리엄스-앤디 머레이, 호주오픈 테니스 불참 (0.00)
2018-01-05
-
[WTA] 플리스코바 브리즈번 준결승행…샤라포바 센젠 오픈 순항 (0.00)
2018-01-05
-
[스포츠타임] 세레나 메이저 23승, 올해의 명장면 선정 (0.00)
[스포티비뉴스=글 조영준 기자. 제작 영상뉴스팀] 테니스 여제 세레나 윌리엄스의 그랜드슬램 대회 23번째 우승이 올해 가장 역사적인 장면으로 선정됐습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인 ESPN은 지난 1월 호주 오픈 여자 단식에서 우승한 세레나 윌리엄스의 업적을 올해 최고의 장면으로 꼽았습니다. 윌리엄스는 4개 그랜드슬램 대회에서 개인 통산 23번 정상에 올랐습
2017-12-29
-
2013년 윔블던 여자 단식 우승 바르톨리, 현역 복귀 선언 (0.00)
2017-12-20
-
[포토S] 김영혜 '또 다시 우승' (0.00)
[스포티비뉴스=안성, 한희재 기자] 28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국제정구장에서 열린 '한국 실업 정구 연맹전' 김혜인(전남도청)과 김영혜(NH농협은행)의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영혜가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김영혜는 여자 복식과 단식을 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다.
2015-08-28
-
[포토S] 이현수 '우승에 주먹 불끈' (0.00)
[스포티비뉴스=안성, 한희재 기자] 28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국제정구장에서 열린 '한국 실업 정구 연맹전' 이현수(달성군청)와 김영선(음성군청)의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현수가 환호하고 있다.
2015-08-28
많이 본 기사
-
'결혼 닷새만에 불륜의혹' 양홍원, 무대서 외친 아내 이름 "돌아와 현주"[이슈S]
2026-10-25
-
'안세영 다 잡은 줄 알았는데…' 인도 배드민턴 여제 8-5 리드→9-11 역전 허용→결국 11전 전패 쓴맛 "그때 리드 지켰어야 했다" 탄식
2026-10-25
-
"불가피하게… 양해구했다" KBO는 물론 삼성-KIA에 연신 고개 숙인 롯데, 왜?
2026-10-26
-
'파격 인사' 부산 출신이지만, 특별한 연은 없었는데…롯데는 왜 이택근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을까
2026-10-26
-
'나솔' 31기 변호사 상철, 결혼한다…'순자 왕따 기수'서 나온 첫 경사
2026-10-26
-
'암살자(들)', 신작 공세 뚫고 또 정상…5주 연속 한국영화 1위
2026-10-26
-
인도 예감 시선집중 "안세영은 풀기 어렵다" 신두가 드디어 한 게임 잡았는데…66승 1패 괴력 "첫판 내주고도 역전승" 안세영은 달라!
2026-10-26
-
고우석 초라하게 LG 돌아왔는데, 입단 동기는 ‘돈 방석’ 예감… 3년의 시간이 남긴 것
2026-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