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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무조건 승리+공격' 약속한 포옛 감독 "나는 준비됐고, 보여줄 것이다" (일문일답) (0.06)
▲ ⓒ전북현대 제공 ▲ ⓒ전북현대 제공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승리와 공격을 약속했다. K리그1 전북현대는 30일 오후 2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구단의 새로운 사령탑인 거스 포옛 감독의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앞서 전북은 2024시즌 K리그1을 10위로 마친 후, 승강 플레이오프(PO)에서 서울이랜드를 꺾고 잔류에 성공했다. 하지만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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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두현 감독과 결별…선수단 전체 아우를 리더십 아쉽다는 평가 (0.01)
▲ 전북 현대가 김두현 감독과 결별했다. 코칭 계획 등은 충분히 인정하지만, 선수단 전체를 아우를 리더십에는 문제가 있다고 평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 현대가 김두현 감독과 결별했다. 코칭 계획 등은 충분히 인정하지만, 선수단 전체를 아우를 리더십에는 문제가 있다고 평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올해 K리그1에 겨우 잔류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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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결별 4주 만에…페트레스쿠 재취업 성공 (0.00)
▲ ⓒ클루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북과 결별한 단 페트레스쿠 감독이 친정팀 클루지(루마니아) 지휘봉을 잡는다. 클루지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페스테스쿠 감독 선임을 통해 페르테스쿠 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전북과 결별을 발표한 날은 지난 6일. 한 달도 되지 않아 재취업에 성공한 것이다. 페트레스크 감독은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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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개막 3경기 무승 '최악의 출발' 전북, 무슨 축구를 하는지 모르겠어 (0.00)
▲ 전북 현대가 2008년 이후 16년 만에 리그 개막 3경기에서 1승도 올리지 못했다. ⓒ연합뉴스 ▲ 전북 현대는 아시아 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도 울산 HD를 넘지 못해 탈락했다. ⓒ연합뉴스 ▲ 전북 현대는 아시아 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도 울산 HD를 넘지 못해 탈락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녹색 전사' 전북 현대의 K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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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뽑는다면…캡틴 손흥민 절친 '전북 주장' 김진수 역할론, 무게 실려 (0.00)
▲ 2023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훈련을 함께 했던 김진수와 손흥민(사진 위 오른쪽부터), 요르단과 4강에서 탈락한 뒤 눈물을 쏟았고 황희찬의 위로를 받았다. ⓒ연합뉴스 ▲ 2023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훈련을 함께 했던 김진수와 손흥민(사진 위 오른쪽부터), 요르단과 4강에서 탈락한 뒤 눈물을 쏟았고 황희찬의 위로를 받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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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전북 노래한 페트레스쿠 "팀을 도울 선수 영입이 필요해" (0.00)
▲ 단 페트레스쿠 전북 현대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이성필 기자] "내년을 위해 할 것이 많다." 어려운 과정을 거쳐 16강 진출권 소유에 성공한 단 페트레스쿠 전북 현대 감독은 "내년에 더 잘하겠다"라는 감상을 남겼다. 전북은 1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3-24 아시아 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F조 6차전에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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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더 나은 내년을 위한 송민규의 반성 "전북 엠블럼 달고 뛰면 책임감 더 가져야" (0.00)
▲ 전북 현대 공격수 송민규. ⓒ전북 현대 ▲ 슈팅하는 전북 현대 공격수 송민규. ⓒ연합뉴스 ▲ 방콕 유나이티드전에서 공격 연계에 충실했던 송민규. ⓒ전북 현대 [스포티비뉴스=전주, 이성필 기자] "선수들이 전북 현대 엠블럼을 달고 뛸 때 책임감을 가졌으면 좋겠다." 전북 현대의 올 시즌은 롤러코스터 그 자체였다. 지난해 K리그1 우승을 울산 현대에 내줬지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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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제탑 세리머니' 문선민 "수비진과 김정훈 골키퍼 없었다면 승점 3점 얻기 어려웠다' (0.00)
▲ 전북 현대 공격수 문선민. ⓒ전북 현대 [스포티비뉴스=홍콩, 이성필 기자] 귀중한 선제골을 넣은 문선민은 하나의 팀으로 뭉쳐 이룬 승리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문선민은 29일 홍콩의 홍콩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 아시아 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F조 5차전에서 키치(홍콩)를 상대로 선제골을 넣으며 2-1 승리에 기여했다. 골을 넣고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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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첫 승리에 만족한 페트레스쿠 감독 "승점 3점 얻을 자격 있었다" (0.00)
▲ 단 페트레스쿠 전북 현대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홍콩, 이성필 기자] "승점 3점을 얻을 자격이 있었다." 어렵게 10명으로 버티며 1골만 내주고 승리를 챙긴 단 페트레스쿠 전북 현대 감독은 꼭 16강에 오르겠다고 다짐했다. 전북은 29일 오후 홍콩의 홍콩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 아시아 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F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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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 다짐' 페트레스쿠 전북 감독 "키치전 중요도 선수들도 알 것이다" (0.00)
▲ 단 페트레스쿠 전북 현대 감독과 주장 홍정호. ▲ 단 페트레스쿠 전북 현대 감독과 주장 홍정호. [스포티비뉴스=홍콩, 이성필 기자] "중압감이 있다는 것을 선수들도 잘 알 것이다." 16강 진출을 위해 무조건 승리가 필요한 경기에서 단 페트레스쿠 전북 현대 감독은 필승을 다짐했다. 전북은 28일 홍콩의 홍콩 스타디움에서 2023-24 아시아 축구연맹 챔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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