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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구FC, 한국 대표팀 코치 출신 '가마 감독 선임'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구FC(대표이사 조광래)가 22일(수) 브라질 출신의 알렉산더 가마(Alexandre Gama)를 제12대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가마 감독은 2002년부터 브라질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브라질 플루미넨세, 마카에, UAE 알 와흐다를 거친 뒤 지난 2009년 경남FC에 코치로 오게 되며 한국과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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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세징야, '알러뷰 코리아!' (0.00)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하나원큐 K리그1 2021 대상 시상식이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베스트11 MF에 대구FC 세징야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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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바코-임상협-세징야-이동준, '우리가 베스트 MF' (0.00)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하나원큐 K리그1 2021 대상 시상식이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베스트11 MF에 선정된 포항스틸러스 임상협, 대구FC 세징야, 울산현대 이동준, 울산현대 바코(왼쪽부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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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홍명보 감독 "0.01% 우승 가능성 있다면, 끝까지 최선 다해야" (0.00)
▲ 홍명보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 홍명보 감독이 막판 역전 우승을 노린다. 기적을 꿈꾸며 최종전에 승점 3점을 노린다.울산은 5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대구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1' 최종전을 치른다. 울산은 승점 71으로 현재 리그 2위에 있다. 1위 전북 현대(승점 73점)와 승점 차는 2점이다. 전북이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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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이겼는데 기적 없었다…' 울산, 대구 2-0 꺾고도 '3년 연속 준우승 눈물' (0.00)
▲ 울산 현대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가 0.01% 기적을 바랐지만, 우승의 여신이 전북 현대에 미소 지었다. 대구FC를 안방에서 제압하고도 준우승을 했다.울산은 5일 오후 3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최종전에서 대구를 2-0으로 꺾었다. 하지만 전북 현대가 제주 유나이티드를 제압하면서 승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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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홍명보 감독 새판짜기…'국대 수비' 김영권 발표만 남았나 (0.00)
▲ 김영권이 울산 현대와 연결되고 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김영권 영입은 구단에서 정리가 되면 공식적인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울산 현대 홍명보 감독이 2021시즌 종료 뒤에 짧은 휴식에 들어간다. 하지만 핵심 수비 보강이 벌써 이뤄지려고 한다. 국가대표 중앙 수비 김영권(31)이 강력하게 연결되고 있다.울산은 매년 역대급 보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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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REVIEW] '라마스 PK골' 대구, 전남에 1-0 승…FA컵 우승 파란불 '기선제압' (0.00)
▲ 대구FC 미드필더 라마스가 24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FA컵' 결승 1차전에서 선제 페널티 킥을 넣고 포효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구FC가 전남 드래곤즈 원정에서 값진 승리를 해냈다. 전반전 라마스의 페널티 킥을 끝까지 지키며 이겼다.대구는 24일 오후 8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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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마징가' 라인, '2부 첫 우승 도전' 전남 쉼없이 찔렀다 (0.00)
▲ 라마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대구FC 역습이 전남 드래곤즈를 흔들었다. '마징가'(라마스, 세징야, 에드가)라인이 90분 동안 전남을 위협했고 득점까지 해냈다.대구는 24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FA컵 결승 1차전'에서 전남에 1-0으로 이겼다. 대구는 광양 원정에서 승리하면서 FA컵 우승에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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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독일 이적설로 심란한 조현우, 몸살까지 걸려 시즌 첫 벤치까지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하나원큐 K리그1 2019' 대구 FC와 전북 현대의 경기가 10일 오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렸다.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로 이적설이 제기된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대구FC)가 이번 시즌 처음으로 K리그1 경기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조현우는 몸살으로 인해 아침에 링겔까지 맞을 정도로 컨디션이 좋지 않아 시즌 첫 선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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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대구FC 히우두, 대찬 비 맞으며 힘든 데뷔전!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하나원큐 K리그1 2019' 대구 FC와 전북 현대의 경기가 10일 오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렸다. 대구 FC 히우두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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