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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아들' 브로니, LA 레이커스와 다년 계약 "아버지와 같이 뛸 줄 몰랐다" (0.00)
▲ 브로니 제임스가 LA 레이커스 유니픔올 들어 올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아버지 후광을 제대로 입었다. 르브론 제임스(40, 206cm) 아들 브로니 제임스(20, 187cm)의 LA 레이커스 입단식이 3일(이하 한국시간) 열렸다. 브로니는 2024 NBA(미국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55순위로 레이커스에 지명됐다. 2라운드 끝자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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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와 OKC 1대1 충격 트레이드…카루소-기디 바꾼다 (0.00)
▲ 알렉스 카루소와 조시 기디(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깜짝 트레이드 소식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불스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알렉스 카루소(30, 196cm)가 오클로호마시티로 가고, 조시 기디(22, 203cm)는 시카고 유니폼을 입는다"고 밝혔다. 카루소와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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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아들 브로니, 올해 NBA 드래프트 나선다…지명 가능성은? (0.00)
▲ 르브론 제임스와 브로니 제임스(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드래프트에 그대로 도전한다. 르브론 제임스의 첫째 아들 브로니 제임스가 NBA(미국프로농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브로니 에이전트 리치 폴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 'ESPN'과 인타뷰에서 "브로니는 성장 여지가 많은 정말 좋은 유망주다. 그를 지명할 단 한 팀만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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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돌아간 커리, 동료들은 빈자리 걱정 "빠른 회복 기원한다" (0.00)
▲ 스테픈 커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경기 종료 3분 56초를 남기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게 악재가 터졌다. 스테픈 커리가 패스를 받고 골밑으로 스탭을 밟던 도중 오른쪽 발목이 돌아간 것이다. 곧바로 커리는 큰 통증을 호소했다. 다리를 절뚝이며 라커룸으로 향했다. 경기가 끝날 때까지 돌아올 수 없었다. 골든스테이트는 시카고 불스에 122-125로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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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디러셀 54점 합작' LA 레이커스, '드로잔 32점' 시카고 완파 (0.00)
▲ 르브론 제임스와 디안젤로 러셀(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트레이드 소문이 무성한데 연일 뜨거운 활약이다. LA 레이커스가 26일(이하 한국시간) 안방인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 경기에서 시카고 불스를 141-132로 이겼다. 레이커스는 23승 23패로 승률 5할을 맞췄다. 순위는 서부 콘퍼런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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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역사상 최초' 르브론, 20년 연속 올스타전 선발로 뽑혔다 (0.00)
▲ 르브론 제임스(오른쪽).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 르브론 제임스(40, 206cm)가 가는 길이 새 역사다. NBA(미국프로농구)는 2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3-2024시즌 올스타전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서부 콘퍼런스에선 르브론, 루카 돈치치, 샤이 길저스-알렉산더, 케빈 듀란트, 니콜라 요키치가 뽑혔다. 르브론은 팬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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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탈락, 르브론은 20년 연속 올스타전 선발 "꿈꿨던 것 이상을 해냈다" (0.00)
▲ 르브론 제임스와 스테픈 커리(왼쪽부터). ▲ 데뷔하고 22년이 지나도 여전한 기량을 뽐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NBA(미국프로농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를 향해 가고 있다. 르브론 제임스(40, 206cm)가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NBA 사무국은 2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3-2024시즌 올스타전 선발 명단을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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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픈 커리의 '특급 도우미' 돌아온다!…13일 골든스테이트 vs 시카고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이번 주말 중요한 2연전을 치를 예정이다. 상대는 3연승을 달리고 있는 시카고 불스와 동부 컨퍼런스 2위 밀워키 벅스다. 골든스테이트를 반등시켜야 하는 커리가 시카고의 더마 드로잔, 밀워키의 야니스 아데토쿤보를 맞아 활약해야 한다. 골든스테이트는 13일 토요일 오전 10시 시카고와 맞붙은 이후 14일 일요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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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아들 응원하러 대학농구장에 등장 "브로니가 정말 자랑스럽다" (0.00)
▲ 르브론 제임스가 대학농구장에 나타났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심정지 부상을 털고 코트로 복귀했다. 그런 아들을 직접 응원하기 위해 아버지 르브론 제임스(39, 205cm)가 나섰다. 르브론이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갤런 센터에서 열린 USC(서던캘리포니아대학)와 롱비치 대학이 붙은 NCAA(미국대학농구) 경기에 등장했다. 첫째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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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아들 브로니, 심정지→NCAA 성공적 데뷔 "아버지 감사해요" (0.00)
▲ 아들 브로니 제임스를 관중석에서 지켜보는 르브론 제임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NBA(미국프로농구) 챔피언이 아닌 아버지로서 경기장을 찾았다. 르브론 제임스(39, 205cm)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갤런 센터에서 열린 USC(서던캘리포니아대학)와 롱비치 대학이 붙은 NCAA(미국대학농구) 경기에 나타났다. 불과 하루 전 르브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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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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