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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유강남과 동갑, 워싱턴의 파격 선임…1992년생 부테라 MZ 지휘봉 잡았다 (30.95)
▲ 워싱턴 내셔널스에 선임된 블레이크 부테라 감독, 1992년생이다. ⓒ연합뉴스/REUTERS/GETTY IMAGES USA ▲ 워싱턴 내셔널스에 선임된 블레이크 부테라 감독, 1992년생이다. ⓒ연합뉴스/REUTERS/GETTY IMAGES USA ▲ 워싱턴 내셔널스에 선임된 블레이크 부테라 감독, 1992년생이다. ⓒ연합뉴스/REUTERS/GETTY I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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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새 감독이 '33세'라고?…워싱턴 파격 행보, 1992년생 부테라 감독에게 지휘봉 맡긴다 (25.84)
▲ 워싱턴 내셔널스의 신임 감독으로 선임 예정인 블레이크 부테라 ⓒMLB.com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가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31일(이하 한국시간) "워싱턴이 차기 감독을 확정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33세의 블레이크 부테라 감독을 선임할 계획이라고 한다"며 "부테라는 1992년 8월 7일생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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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토론토처럼 가을 야구 못하면 가혹하지…대대적인 물갈이 '하위권 반란' 준비 되나 (23.14)
▲ 데릭 쉘튼 전 피츠버그 파이리츠 감독이 미네소타 트윈스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LA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월드시리즈 열기로 뜨거운 메이저리그. 하지만, 높은 곳에 가지 못한 팀들의 상황은 냉랭합니다.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4위로 마친 미네소타 트윈스. 지난 5월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꼴찌를 달려 피츠버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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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데뷔전 치렀지만 3회도 채우지 못하고 붕괴, 감독과 단장 동시 경질 초유의 사태 (4.64)
▲ 혹독한 데뷔전을 치렀던 워싱턴 내셔널스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 ⓒ연합뉴스/AP ▲ 혹독한 데뷔전을 치렀던 워싱턴 내셔널스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지난 1월 메이저리그 선수 등록 마감 직전, 워싱턴 내셔널스는 흥미로운 소식을 알렸습니다. 일본 주니치 드래곤스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와 총 350만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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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이변' 17세 고등학생, ML 드래프트 전체 1번…워싱턴 역사상 최연소 (4.40)
▲ 전체 1순위로 워싱턴 내셔널스에 입단한 엘리 윌리츠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가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권을 17세 내야수에게 행사했다. 14일(한국시간) 열린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워싱턴은 오클라호마 포트콥브록스턴 고등학교 유격수 엘리 윌리츠(17)를 전체 1순위로 지명했다. 윌리츠는 1987년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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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125년 만에 처음' 오타니 또 대기록…투수+홈런+3루타 동시에, 괴물이 돌아왔다 (3.07)
▲ 23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 3루타를 날린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두 번째 선발 마운드에 오른 오타니 쇼헤이가 100%에 가까워지고 있다. 두 번째 등판에선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기록까지 세웠다. 다저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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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작다고 뭐라 안 한다" 178㎝ 79㎏ 작은 몸집 日 투수, 괴물들도 못 한 일을 해냈다 (2.85)
▲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호투가 다저스에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 승리를 안겼다. ▲ LA 다저스 윌 스미스(왼쪽)와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베이스볼레퍼런스는 이 선수의 키와 몸무게를 178㎝ 79㎏로 표기하고 있다. 야구선수, 그것도 투수로는 성공하기 어려운 체격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투수는 올해 정규시즌 30경기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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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 선수도 살해 협박 받나… 32년 전 기억이 생생, 감독과 레전드는 눈물겨운 호소 (1.94)
▲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실책으로 팀의 탈락이 결정되는 비극을 맞이한 오리온 커커링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치 윌리엄스는 1986년 메이저리그에 데뷔, 1997년까지 빅리그에서 활약하며 인상적인 강속구를 남긴 좌완 투수였다. 통산 9이닝당 볼넷 개수가 7.1개에 이를 정도로 제구는 형편이 없었지만, 당대 최고의 파이어볼러 투수 중 하나로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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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때문에 내보냈지만' 다저스는 럭스를 안 잊었다, WS 우승 반지 선물 (1.88)
▲ 이번 시즌을 앞두고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 된 개빈 럭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신시내티 유니폼을 입고 다저스타디움으로 찾은 개빈 럭스가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를 받았다. 26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를 앞두고 다저스 구단은 럭스에게 2024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를 수여했다. 럭스는 "우리가 매일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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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동안 상상했던 것이 현실로"…방출→한국→친정팀 상대 완봉승, 'KBO 출신' 페디가 해냈다 (1.04)
▲ 친정팀 워싱턴을 상대로 완봉승을 달성한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출신 에릭 페디가 메이저리그에서 완봉승을 달성했다. 친정팀을 상대로 거둔 완봉승이라 더 뜻깊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6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10-0 승리를 이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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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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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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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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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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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