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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삼성 선수, MLB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 日투수, 야마모토-사사키보다 더 낫다!” 美 깜짝 놀랐다 (30.31)
▲ 2023년 APBC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이마이 타츠야 ⓒ일본 대표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메이저리그 진출 사례가 많아지고 있는 일본 투수들은 2년간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에서 큰 논란을 일으켰다. 2024년 LA 다저스와 계약한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그랬고, 2025년 다저스의 일원이 된 사사키 로키 또한 그랬다. 메이저리그 진출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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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타격은 고등학생 수준" MLB 스카우트들 또 틀렸네…KBO 출신 타자가 조롱했다 (20.96)
▲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 MVP에 선정된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데이비드 맥키넌이 2018년 오타니 쇼헤이를 향한 일부 미국 스카우트들의 평가를 언급하며 잘못됐다고 꼬집었다. 20일(한국시간) SNS에 업로드 된 트위터에 한 기사 링크를 공유하며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는 기상 캐스터 다음으로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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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때 '디아즈' 못 데려왔다면, 상상만 해도 아찔하네…'49홈런-150타점' 신기록의 '신'이 된 복덩이 (12.85)
▲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해 외국인 타자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 데이비드 맥키넌과 개막을 맞이했지만 장타 갈증이 컸다. 새로 데려온 루벤 카데나스(현 키움 히어로즈 카디네스)는 오자마자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나 금세 아팠다. 삼성은 다시 대체 외인을 물색했고 멕시코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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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R 치고 나쁘지 않았어, 킹콩 옷도 입고" 前삼성 맥키넌 방망이 놓는다, 한국말 인사까지 (7.16)
▲ 전 삼성 데이비드 맥키넌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곽혜미 기자 ▲데이비드 맥키넌이 득점 후 동료들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다 한 시즌을 채우지 못하고 방출됐던 데이비드 맥키넌이 은퇴를 발표했다. 일본 프로야구 경험도 있는 맥키넌은 은퇴를 발표하면서 영어는 물론이고 한국어와 일본어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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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한국에 가기 싫었다" 잠실예수의 충격고백, 그는 어떻게 LG의 레전드가 됐나 (6.59)
▲ 켈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솔직히 한국에 가기 싫었다" LG의 '영원한 에이스' 케이시 켈리(36)가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켈리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팟캐스트 '퍼시픽 스윙스'에 출연해 한국에 가게 된 사연, 2023년 LG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이야기 등 공개했다. 지난 해 삼성에서 뛰었던 데이비드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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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삼성의 역사적 선택… 이런 압도적 홈런왕 있었나, 이승엽-최형우 이름을 소환하다 (4.96)
▲ 올 시즌 리그 홈런왕을 일찌감치 예약한 르윈 디아즈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시계를 1년 전으로 되돌려보면 삼성은 큰 고민을 안고 있었다. 정규시즌 2위로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을 높여가며 신바람을 냈지만, 이 성적에 만족할 수는 없었다. 그런데 더 높은 곳을 향한 중요 키워드인 외국인 타자 하나가 말썽이었다. 삼성이 데이비드 맥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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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는 감보아 두 배인데 트리플A 8점대? 삼성의 중대한 도박, 이제 그 이유 드러난다 (2.52)
▲ 삼성의 히든카드로 평가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헤르손 가라비토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 홈구장 환경을 십분 활용할 만한 장타력 보강에 목말라 있었던 삼성은 지난해 올스타 브레이크 당시 외국인 타자를 바꿨다. 타율은 그럭저럭 유지하지만 장타력이 떨어졌던 데이비드 맥키넌을 집으로 보내고 홈런 생산 타자인 루벤 카데나스(현 키움 카디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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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고민했는데…’ 푸른 박병호, 삼성에서만 19홈런…신의 한 수 된 트레이드, 우승 한도 풀까 (0.01)
▲박병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은퇴까지 고려했지만 트레이드로 팀을 옮긴 후 다시 전성기급 기량을 뽐낸다. 홈런을 펑펑 때려내며 중심타선을 이끈다. 박병호(38)가 삼성 라이온즈의 정규시즌 2위에 힘을 보탰다. 삼성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9-8 승리를 거뒀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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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삼성이 외국인타자 2번이나 교체했구나…벌써 홈런 5방, KS 우승 해결사가 왔다 (0.00)
▲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삼성이 두 차례나 외국인타자를 교체했던 '승부수'가 이제야 빛을 발하고 있다. 삼성은 올 시즌에 앞서 외국인타자로 데이비드 맥키넌(30)을 영입했다. 맥키넌은 72경기를 뛰어 타율은 .294로 준수했지만 홈런이 겨우 4개에 불과했다. 파괴력이 있는 타자를 원했던 삼성은 외국인타자 교체 카드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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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비상’ 149km 강속구 하필 손목 강타, 복덩이 그대로 주저앉았다…“병원 검진 예정” (0.00)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28)가 손목에 공을 맞은 후 교체됐다. 디아즈는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상대 선발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가 던진 공에 손목을 맞고 교체됐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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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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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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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