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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역사상 최초' 6회 경기 포기, 현지 언론들도 놀랐다…로버츠 감독의 해명은 (2.41)
▲ 데이브 로버츠 감독.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의 경기 운용이 도마 위에 올랐다. 11일(한국시간) 다저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1-11로 대패했다. 문제는 로버츠 감독이 6회에 0-9가 되자 포지션 플레이어인 엔리케 에르난데스를 마운드에 올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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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무너뜨린 최저연봉 타자 끝내기포 대반란…클리블랜드 반격 1승, 9회말 2아웃서 극적 기사회생 (0.02)
▲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데이비드 프라이가 18일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위치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뉴욕 양키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연장 10회말 끝내기 2점홈런을 작렬하며 팀의 7-5 승리를 이끌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9회말 2아웃에 터진 동점 홈런에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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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 맛봤던 최강 마무리, 오늘은 버텼다… 클리블랜드 극적 승리, CLE-DET 5차전까지 간다 [ALDS] (0.01)
▲ 디트로이트와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5-4로 이기고 시리즈를 5차전까지 끌고 간 아메리칸리그 2번 시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 2차전 충격의 3실점을 딛고 4차전에서는 아웃카운트 5개를 책임지며 팀 승리를 지킨 엠마누엘 클라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엠마누엘 클라세(26·클리블랜드)는 메이저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 중 하나로 뽑힌다. 시속 100마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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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튼 184㎞ 괴력의 쐐기포' 양키스 기선제압 1승…클리블랜드 폭투 4개 이길 수가 없었다 (0.01)
▲ 뉴욕 양키스 후안 소토. 소토는 15일 열린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3회 선두타자로 나와 선제 솔로포를 날렸다. ▲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가 상대 폭투에 득점하고 있다. 클리블랜드는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폭투 5개를 기록했다. 4개가 조이 칸틸로의 손에서 나왔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양키스가 후안 소토의 홈런, 그리고 상대 폭투에 의한 득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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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스탠튼 괴력→허무한 알까기→최강 마무리 붕괴… 극장 승부, 양키스가 이겼다 ‘WS 진출까지 -1승’ (0.01)
▲ 양키스는 19일 미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클리블랜드와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5차전에서 경기 중·후반 난타전을 벌인 끝에 8-6으로 이겼다. 경기 중반 양키스에 승기를 가져오는 결정적인 3점 홈런을 터뜨린 지안카를로 스탠튼 ▲ 양키스는 19일 미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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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이 순식간에 비극의 주인공으로… 스윙 하나에 당한 투수 3관왕, 누가 돌을 던지랴 (0.01)
▲ 정규시즌에 이어 포스트시즌에서도 철벽 같은 면모를 보여줬던 타릭 스쿠발은 마지막 한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아쉬움을 남겼다. 스쿠발은 13일 클리블랜드와 디비전시리즈 5차전에서 4회까지 완벽한 투구를 했지만 5회 만루포를 맞고 무너졌다. ▲ 스쿠발은 시즌 31경기에서 192이닝을 소화, 18승4패 평균자책점 2.39, 228탈삼진을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
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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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공 하나" 투수 3관왕의 눈물, PS 17이닝 연속 무실점 괴물 5실점 붕괴‥'만루포' CLE, DET 꺾고 ALCS 진출 (0.01)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무너졌다. ▲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레인 토마스가 만루 홈런으로 타릭 스쿠발을 울렸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딱 공 하나였다. 그 공 하나를 되돌리고 싶다." 가을 무대에서 괴물 같은 활약을 펼치던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무너졌다. 스쿠발은 "딱 공 하나였다"며 실수를 곱씹고 또 곱씹었다
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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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걸러?' 굴욕의 '0.133' 홈런왕 저지, 쐐기 투런포 작렬!…양키스, CLE 6-3 꺾고 'ALCS 2연승' (0.01)
▲ 뉴욕 양키스 홈런왕 애런 저지가 올해 포스트시즌 첫 홈런을 신고했다. ▲ 뉴욕 양키스 동료들과 환호하는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뉴욕 양키스가 챔피언십시리즈 2연승을 달렸다. 홈런왕 애런 저지가 드디어 폭발했다. 양키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아메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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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런 실책을…양키스 천재타자 결승포로 8200억 몸값 입증, 15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0.01)
▲ 뉴욕 양키스 후안 소토가 20일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위치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5차전에서 연장 10회초 중월 3점홈런을 터뜨리고 기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결정적인 실책으로 찾아온 기회. '천재타자'는 결승 3점홈런으로 대답했다. 뉴욕 양키스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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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게임노트] 펜스 앞에서 멈춘 타구, 오타니 46호 홈런 불발…LAD, CLE 7-2 승리 (0.00)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0)가 홈런을 추가하지 못했다. 다저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에서 7-2로 이겼다. 전날 패배를 설욕한 다저스의 시즌전적은 85승 57패가 됐다. 반면 클리블랜드는 81승 61패가 됐
20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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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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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