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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토다·천재환 다 아프다, 대신 권희동 전격 복귀…감독은 오히려 "기대 중"이라는데 (29.42)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위기를 기회로 삼으려 한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화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NC는 야수 권희동, 오태양, 오영수, 투수 목지훈을 콜업하고 야수 맷 데이비슨, 천재환, 고준휘, 투수 하준영을 말소했다. 선발 라인업은 김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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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타자 두 명 생각 안 했는데, 데이비슨 교체 소식에" 키움 이래서 결단 내렸다 (28.57)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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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아들 다 컸다…'일요일의 남자' 아닌 박준현, 5선발로 후반기 완주 꿈꾼다 (27.78)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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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스 잘 던졌으면…" 끝까지 고민했던 키움, 어떻게 '홈런왕' 데이비슨 영입했나? (27.69)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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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서 샌 바가지, 미국에서도 새나… 전임-후임 모두 악몽, 메이저리그 멀어진다 (27.52)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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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퇴출 후 다 MLB 갔는데… 한국행 생각 있다던 선수, 8타자 연속 출루 붕괴 ‘동네북 신세’ (26.6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지난해 총 4명의 외국인 투수를 썼다. 시즌 개막을 찰리 반즈, 터커 데이비슨으로 시작했지만 반즈가 부상을 당하자 알렉 감보아를 대체 선수로 영입했다. 시즌 막판에는 승부수로 데이비슨을 빈스 벨라스케즈로 바꾸기도 했다. 다만 올 시즌을 앞두고는 네 선수 모두 롯데 소속이 아니다. 반즈와 데이비슨은 미국으로 돌아갔고, 감보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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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돌아갈 생각 있다” 前 롯데 투수, 이러면 한국에서 안 부르지… 볼넷-폭투 최악 제구 난조에 휘청 (24.1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직 시즌 초반이기는 하지만, KBO리그 10개 구단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외국인 선수 리스트업 작업에 한창이다. 시즌 중 외국인 선수들의 부상 및 부진 등 돌발 변수가 생길 수 있기에 영입할 만한 선수들을 사전에 정리하는 것이다. 대체 외국인 선수는 사실 성공하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여건이다. 갑자기 한국에 와 새롭게 리그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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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하고 방출됐지만 "韓 돌아갈 의향 있어"…前 롯데 투수 무력시위, 또 무실점→ML 기회 오나? (23.3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다시 KBO리그에서 불러만 준다면, 복귀할 뜻을 내비쳤던 터커 데이비슨이 트리플A 무대에서 또 한 번의 무실점 피칭을 이어갔다. 데이비슨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의 더럼 불스 애슬레틱 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트리플A 더럼 불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4⅔이닝 3피안타 4볼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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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다시 부르면 돌아간다” 前 롯데 선수 계획 폭망? 2G 13실점→마이너에서도 퇴출 위기 (23.2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과 KBO리그에서 제안이 오면 다시 돌아갈 의향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든 前 롯데 투수 터커 데이비슨(30·필라델피아)이 두 경기 연속 무너졌다. 어느덧 트리플A 선발 로테이션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른 가운데, KBO리그 구단들이 다시 부를 명분도 약해지고 있다. 필라델피아 산하 트리플A팀이 르하이밸리에서 뛰고 있는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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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도 알고 보면 메이저리그 사관학교인가… 롯데 퇴출 4명→전원 MLB행 기적 이뤄지나 (23.1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지난해 총 네 명의 외국인 투수가 팀을 오갔다. 개막은 찰리 반즈(31·LA 다저스)와 터커 데이비슨(30·필라델피아)로 시작했다. 그러나 시즌 종료 시점에는 두 선수 모두 팀에 없었다. 2022년부터 팀 선발 로테이션에서 좋은 활약을 반즈가 부상으로 빠지자 롯데는 그간 마이너리그에서 눈여겨보던 선발 자원인 알렉 감보아(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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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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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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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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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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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