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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1호 아쿼 퇴출' KIA 결정 끝, 시라카와 케이쇼 영입…KIA 최초 日 선수 (122.9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호주 국가대표 내야수' 제리드 데일을 포기한 KIA가 아시아쿼터 자리를 투수로 채웠다. KBO리그 경력이 있는 시라카와 케이쇼를 영입하면서 구단 역사상 최초로 일본인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KIA 타이거즈 구단은 28일 오후 "제리드 데일의 대체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로 시라카와 케이쇼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KIA는 28일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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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바뀌었다… 데일 전격 웨이버 “시라카와, 마지막 체크하며 결정” (50.87)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다른 선택’을 했던 KIA의 실험은 결과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끝에 끝났다. 올해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 중 유일하게 야수로 선발됐던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이 팀을 떠난다. KIA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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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아시아쿼터' 퇴출 확정, KIA 호주 국대 내야수 짐 싼다…"조만간 신규 영입" (46.5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가 제리드 데일에 대한 웨이버를 신청했다. 10개 구단 아시아쿼터 선수 가운데 가장 먼저 팀을 떠나게 됐다. KIA 타이거즈 구단은 26일 오전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 조만간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를 영입할 계획이다"라고 발표했다. 데일을 1군에서 말소한 지 16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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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은 이제 호주에서 투잡 뛸까… KIA와 덤덤했던 이별, 어차피 언젠가는 했어야 했다 (45.85)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올해 KIA의 아시아쿼터 선수로 입단한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은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를 앞두고 KIA 선수단을 찾았다. 1군에 등록된 게 아니었다.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서였다. KIA는 26일 KBO에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해 리그에 시행된 아시아쿼터 초대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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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IA 데일 이어 두산도 타무라와 결별…아시아쿼터 하루에 두 명 떠났다 (40.4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두산베어스가 26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아시아쿼터 우완 투수 타무라 이치로(32)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2016년 일본프로야구(NPB) 세이부 라이온스에 6순위 지명을 받은 타무라는 입단 전 불펜투수로 9시즌 통산 150경기에서 182.2이닝을 소화하며 4승2패2세이브8홀드, 평균자책점(ERA) 3.40을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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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불펜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 대형 지원 군단까지 온다, 전원 필승조 농담 아니다 (15.31)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와 올해 KIA의 세부 데이터에서 가장 크게 바뀐 것은 불펜 평균자책점이다. KIA의 지난해 불펜 평균자책점은 5.22로 리그 평균(4.47)보다 크게 떨어진 리그 9위였다. 하지만 올해는 4.15의 평균자책점으로 리그 평균(4.89)보다 훨씬 좋은 2위다. 사실 부상자도 많았고, 중간중간 생각보다 부진한 선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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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여유가 넘친다? ‘1억5천’ 준 아시아쿼터 당장 안 쓴다니… KIA 여름 구세주 기대감 (13.57)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에서 뛰며 좋은 인상을 남겼던 시라카와 케이쇼(25)가 한국에 돌아왔다. KIA와 계약을 하고 다시 ‘코리안 드림’을 꿈꾼다. 다만 실전 등판 일정은 미정이다. 최근 KIA 마운드의 여유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KIA는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시라카와와 총액 10만 달러(계약금 2만 달러·연봉 4만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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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도 그렇게 칭찬했는데, '잠실 예수' 이대로 은퇴인가… LG 복귀도 막혔다, 탈출구는 있을까 (10.3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G 외국인 투수 역사상 최고 선수로 손꼽히는 케이시 켈리(37)는 지난 2월 중순 LG의 스프링캠프에 방문해 옛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LG는 근래 미 애리조나주 스캇데일에 캠프를 차리고 있고, 켈리의 자택도 가깝다. 켈리는 LG를 떠난 뒤에도 매년 이곳을 찾아 끈끈한 정을 과시하고 있다. 워낙 성실했고 기량이 뛰어났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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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은퇴해도 이상하지 않은 투수, 김하성 동료됐다…41살에 1500만 달러→방출 후 친정 복귀 (3.09)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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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이런 모습 처음이야… 좌완 상대 무안타에 가슴 철렁 수비까지, 값진 수업했다 (0.00)
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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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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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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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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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