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앰퍼샌드원, 새 앨범 '데피니션' 전곡 음원 일부공개…다채로운 매력 예고 (448.3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앰퍼샌드원이 새 앨범 전곡 음원 일부씩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앰퍼샌드원 네번째 미니앨범 '데피니션'(DEFINITION)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번 앨범 콘셉트를 느낄 수 있는 앰퍼샌드원의 다채로운 비주얼이 담겨 있다.
2026-04-07
-
앰퍼샌드원, 새 미니앨범 '데피니션'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은 'GOD' (427.8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새 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하고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앰퍼샌드원 네번째 미니앨범 '데피니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GOD’을 포함해 ‘힛 미 업’ ‘뭐라는 거야’ ‘나는 나대로’ ‘
2026-03-24
-
앰퍼샌드원, '데피니션'으로 돌아온다…4월 8일 미니앨범 발표 (417.8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오는 4월 8일 새 음반을 발표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공식 SNS를 통해 앰퍼샌드원 네번째 미니앨범 '데피니션' 발표를 알리는 포스터를 공개하고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어두운 배경 속 새 앨범명 ‘데피니션’과 발매일 4월 8일이 더해져 이번 앨범의 전체적인 분
2026-03-20
-
앰퍼샌드원, 4월 컴백후 5월 미국 16개 도시 투어…글로벌 상승세 '박차' (71.8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대규모 미국 투어로 글로벌 상승세에 박차를 가한다. 앰퍼샌드원은 오는 5월 2일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16개 도시에서 2026 앰퍼샌드원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을 개최한다. 미국 공연은 5월 5일 워싱턴 D.C., 8
2026-03-21
-
의자에 묶인 오카모토? 범인은 팀 동료였다…경기 중 극적 탈출 성공→대타 출전까지 (19.19)
2026-07-23
-
"토푸리아 얼굴 심하게 망가졌다" UFC 대표도 충격받은 결과…백악관 대회 대이변, 게이치 UFC 라이트급 챔피언 등극, 이번 경기가 마지막일까 (12.9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저스틴 게이치가 마침내 UFC 정상에 섰다. 그리고 무패 챔피언으로 군림하던 일리아 토푸리아는 처참하게 무너졌다. 게이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잔디광장에서 열린 UFC Freedom 250 메인이벤트에서 일리아 토푸리아를 4라운드 종료 TKO로 꺾고 UFC 라이트급 통합 챔피언에 올랐다. 경기는 5라운드를
2026-06-15
-
'전직 LG 킬러' 사이영 위너 앞에서 전율의 3이닝 KKKKKKK 쇼…ABS 챌린지로 3구 삼진까지 (11.9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에서 활약했던 'KBO 역수출'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가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또 한번 호투를 펼쳤다. 첫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3⅓이닝 비자책 3실점으로 호투하더니, 두 번째 등판에서는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탈삼진을 7개나 잡아내는 괴력을 발휘하며 '2년 연속 사이영상 수상' 타릭 스쿠발보다도
2026-03-02
-
'우승' 최강록 "이제 식당은 못하겠다" 하니 '흑백2' PD도 눈 커졌다[인터뷰S] (2.7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전세계를 사로잡은 '흑백요리사2'의 묵직한 드라마가 끝난 뒤, 그 주역 세 사람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우승자 최강록, 그리고 두 연출자 김학민 김은지 PD다.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흑백요리사:요리
2026-01-17
-
TNX, 공백기 아닌 성장기…"더 자신있는 5인조, 우리가 누군지 보여줄 것"[종합] (0.09)
2025-03-26
-
'도라이버'PD "시청률 1%는 해봤는데 1위라니…출연진도 '이게 무슨 일이냐'고"[전문] (0.02)
2025-03-1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