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美 뉴욕타임스 점령! “손흥민, 메시보다 뛰어나…LAFC 우승할 것” (2.7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흥부듀오’의 폭발력이 MLS 판도를 흔들고 있다. 손흥민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시작되는 LAFC 조직력이 우승까지 닿을 거라는 분석이다. 미국 정론지 ‘뉴욕타임스’가 인수한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손-부앙가 듀오는 시작부터 기록을 갈아치우며 LAFC를 MLS컵 최유력 후보로 끌어올렸다”고
2025-10-03
-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베니스영화제 수상 불발…황금사자상은 짐 자무시 신작[종합] (1.77)
▲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짐 자무시 감독.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최고상이 미국 감독 짐 자무시의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에 돌아갔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아쉽게도 무관에 머물렀다. 6일 오후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의 팔라초 델 시네마에서 제 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2025-09-07
-
로시, 23일 신곡 '해피 엔드' 발매 "여름과 잘 어울리는 곡" (0.00)
▲ 로시 '해피 엔드' 컴백 포스터. 제공| 도로시컴퍼니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로시가 올여름 신보를 발매한다. 11일 소속사 도로시컴퍼니는 "로시가 오는 23일 디지털 싱글 '해피 엔드'를 발매한다. 올해 로시의 이름으로 선보이는 첫 싱글로, 여름과 잘 어울리는 업 템포의 곡"이라고 밝혔다. 로시의 신곡 발매는 지난해 11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2024-06-11
-
데 로시 부임 후 '연승 모드' 발동된 AS 로마! #SPOTIME (0.00)
2024-02-06
-
AS로마, 무리뉴 경질→새 감독으로 구단 '전설' 데 로시 선임 (0.00)
▲ 주제 무리뉴가 물러난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주제 무리뉴가 떠났다. 이번에도 한 팀에 오래 있지 못했다. AS 로마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무리뉴를 감독직에서 경질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무리뉴 감독은 2021년 5월 AS로마 60대 감독으로 선임됐다. 2022년 5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컨퍼런스리그 우승을 해냈고 지난 시즌엔 유로파리
2024-01-17
-
로시 "'다이아몬드', 신승훈 대표님이 써 주신 발라드…'제2의 '스타즈' 될 거라 말씀"(일문일답) (0.00)
▲ 신곡 '다이아몬드'로 돌아온 로시가 '위로' 시리즈를 이어간다. 제공|도로시뮤직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로시가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되어 가요계로 돌아왔다. 로시는 5월 31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덟 번째 싱글 '다이아몬드'를 발표했다. 전작 '체인지드 넘버'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로시 신곡 '다이아몬드'는 브릿팝 스
2023-06-01
-
로시, 7월 5일 신곡 '체인지드 넘버' 발표…트렌디한 감성 예고 (0.00)
▲ 7월 5일 컴백을 확정한 로시. 제공|도로시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로시가 다음달 5일 컴백한다. 소속사 도로시컴퍼니는 27일 공식 SNS를 통해 로시의 새 싱글 ‘체인지드 넘버’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푸른 잔디 위 턴테이블과 푸른색 바이닐, 카메라가 놓여있다. 아기자기한 컬러의 소품과 함께 음악을
2022-06-27
-
'한국 첫 상대' 우루과이, 3경기 연속 무패 행진…파나마에 5-0 승리 (0.00)
▲ 에딘손 카바니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우루과이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승리를 챙겼다. 우루과이는 12일(한국 시간)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의 에스타디오 센테나리오에서 열린 파나마와 친선 경기에서 5-0으로 이겼다. 우루과이는 최근 분위기가 좋다. 멕시코를 3-0으로 완파하고 미국과 0-0으로 비긴 이후 이날 파나마도 격파했다. 당초 우루과이는 자메이카와
2022-06-12
-
UFC 타이틀 박탈된 올리베이라 "체중계 문제있었다" 주장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라이트급 챔피언 찰스 올리베이라(32, 브라질)는 오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피닉스 풋프린트센터에 설치된 UFC 274 옥타곤에 오르는 순간 타이틀을 잃는다. 7일 계체를 통과하지 못해서다. 라이트급 타이틀전 제한 체중은 155파운드(70.3kg)다. 올리베이라는 1차 계체에서 몸무게 155.5파운드로
2022-05-07
-
찰스 올리베이라 UFC 타이틀 박탈…227g 때문에 날아간 챔피언 벨트 (0.00)
▲ 찰스 올리베이라가 어렵게 따낸 UFC 라이트급 타이틀을 0.5파운드(227g) 때문에 날렸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찰스 올리베이라(32, 브라질)가 몸무게를 맞추지 못해 UFC 라이트급 타이틀을 박탈당했다. 올리베이라는 7일(한국시간) 155.5파운드로 UFC 274 계체를 실패했다. 타이틀전 출전자는 체중계 오차 1파운드 여유 없이
2022-05-0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