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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합의 끝났다" 황인범, FC포르투 이적 임박...연봉 25억+이적료 조율 중 '커리어 9번째 클럽 임박' (23.59)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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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반가운 빅뉴스! 페예노르트와 '85억 차'만 남았다…"황인범, 개인 합의 완료"→포르투 '2가지 지렛대' 활용 가능성 "주말까지 협상 타결" 현지 기대 (20.03)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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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김민재급 성공' 보인다…2G 연속골+1도움 맹폭→“베식타시 새 해결사 얻었다” 튀르키예 매체도 찬사 (7.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현규가 튀르키예 무대에 완전히 연착륙했다. 2경기 연속골로 팀의 극적인 역전승에 일조하며 베식타시의 새 해결사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베식타시는 1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바샥셰히르 파티흐 테림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바샥셰히르를 3-2로 꺾었다. 경기 내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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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꾀에 넘어간 다저스, 패닉의 하루… 김혜성 경쟁자, 불펜 마당쇠 한꺼번에 사라졌다 (6.8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가 혼란스러운 하루를 보냈다. 선수 영입과 이적이 이어지면서 로스터의 변화가 생겼다. 김혜성의 경쟁자로 여겼던 선수는 한 경기도 써보지 못하고 타 팀에 뺏겼고, 2년간 불펜에서 든든한 임무를 했던 선수는 어쩔 수 없이 로스터에서 제외했다. 애슬레틱스는 최근 다저스로부터 양도선수지명(DFA)된 내·외야 유틸리티 플레이어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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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 거절' 손흥민과 똑같네! "사우디? 나는 야망 대신 돈 택하지 않아" 맨유 떠난지 2년 된 데 헤아의 소신 발언 (6.7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동일한 마음이다. 다비드 데 헤아가 사우디 이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데 헤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대표하는 골키퍼 중 한 명이다. 201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올드 트래포드에 입성한 뒤 모든 대회에서 545경기를 소화하며 590 실점, 190경기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데 헤아는 입단 2년 뒤, 알렉스 퍼거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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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자다가도 깨울 사나이, 이정후 가을 꿈도 위협하나… 올해도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5.9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놀란 아레나도(35)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스타 3루수다. 공·수 모두에서 균형 잡힌 기량을 갖춘 몇 안 되는 3루수로 오랜 기간 리그를 호령했다. 30개 이상의 홈런을 칠 수 있는 타자인데, 여기에 수비까지 최고였다. 가치가 높아질 수밖에 없었다. 아레나도는 2013년 콜로라도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지난해까지 빅리그 1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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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들렸다 한국으로! 바르셀로나, 야말-레반도프스키 최정예 오피셜 → '린가드와 래시포드 서울서 만난다' 공식발표 (0.88)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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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와 헤어지고 34살에 만든 기적' 반전 만든 데 헤아, 피오렌티나와 3년 재계약 체결...2028년까지 (0.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나온 뒤 이렇게 잘할 줄 몰랐다. 피오렌티나는 3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주전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와 3년 재계약을 발표했다. 이로써 데 헤아는 2028년까지 피오렌티나에서 뛰게 됐으며, 그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 42경기에 출전해 11경기 무실점을 기록했다. 데 헤아는 스페인 국적의 골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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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우리는 돈도 벌고 맨시티도 이겨"…알 힐랄 대충격 선사, 맨시티 4-3 격파 → 아시아 유일 8강 진출 (0.52)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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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집중조명 "탈맨유 효과 실제하나"→이적생 11인 활약도 분석…"가르나초 '제2의 안토니' 가능성" (0.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탈(脫)맨유 효과'란 말이 있다. 기원은 분분하나 일반적으로 201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부임한 루이 판할 감독 시절 생긴 용어로 추정된다. 당시 판할 감독으로부터 선택 받지 못한 선수가 맨유를 벗어나면서부터 제 기량을 되찾는 일이 잦아지자 팬들 사이에서 해당 표현이 널리 쓰이기 시작했다. 앙헬 디 마리아, 루이스 나니,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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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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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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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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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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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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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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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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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