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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안타→도루' 송성문이 다저스 제대로 흔들었다, SD 5-2 승리→8연패 탈출 (250.91)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안타와 도루 2개로 펄펄 날았다. 송성문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 2도루를 기록했다. 시즌 8호 도루와 9호 도루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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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해민의 도루 실패 (243.02)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2사 1루 LG 문보경의 타석 때 2루 도루를 시도한 1루 주자 박해민이 태그아웃 됐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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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도루 실패하는 박해민 (235.82)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2사 1루 LG 문보경의 타석 때 2루 도루를 시도한 1루 주자 박해민이 태그아웃 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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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 8도루라니! 17세 유망주가 역대급 기록 세웠다…ML 전설도 7도루가 최고였는데 (218.81)
▲ 지난 1월 LA 에인절스와 국제 유망주 계약을 맺은 후안 세스페데스. ⓒ프란시스 로메로 기자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7세 유망주가 미국 프로야구 역사에 남을 도루쇼를 펼쳤다. 미국 마이너리그 루키리그 도미니칸 서머리그(DSL)에서 뛰고 있는 LA 에인절스 유망주 후안 세스페데스는 21일(한국시간) 열린 DSL 경기에서 무려 8개의 도루를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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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2루 도루 성공하는 오스틴 (217.66)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1사 1루 LG 문보경의 타석 때 1루 주자 오스틴이 2루 도루를 하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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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2루 도루 성공하는 최원준 (216.99)
▲ 최원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3회말 무사 1루 KT 김민혁의 타석 때 1루 주자 최원준이 2루 도루를 성공하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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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2루 도루 성공한 김민규 (216.70)
▲ 김민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7회초 무사 1,3루 KIA 김규성의 타석 때 1루 주자 김민규가 2루 도루를 성공하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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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2타점 적시타 쾅! 11호 도루까지…샌디에이고 토론토에 8-7 승리 (196.93)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2타점 적시타에 도루로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 9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 송성문은 3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 1볼넷 1도루로 펄펄 날았다. 송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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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뛰었을까' 송성문 3루 도루 실패…안타쳤지만 8회 교체, 타율 0.212 (187.9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오랜만에 얻은 선발 출전 기회에서 안타를 뽑아 냈다.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송성문은 2타수 1안타를 기록한 뒤 7회 세 번째 타석을 앞두고 교체됐다. 시즌 타율은 0.213로 올랐다. 수비에서도 실수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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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평 일색' 김하성, 그라운드조차 못 밟았다…송성문은 대주자 출전→도루 성공 (180.17)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초라한 코리안 더비였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서 1-0으로 짜릿한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한국인 메이저리거인 송성문(샌디에이고)은 경기 중 대주자로 교체 출전해 도루를 기록했고, 김하성(애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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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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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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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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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