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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행 결정 끔찍” 하지만 이 한 마디에 인생 폈다… 은인과 지각 웨딩, 초대박 신호탄 쏘나 (52.3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막판 KIA에 합류한 에릭 라우어(31·토론토)는 비록 KBO리그에서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KIA 트레이너들의 헌신적인 돌봄으로 어깨 상태를 많이 회복했고, 이것이 추후 메이저리그에서의 맹활약 발판이 됐다. 2018년 샌디에이고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라우어는 한때 잘 나가던 투수였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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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넷 남발 자멸→헤드샷 퇴장까지… 한화 유망주 악몽의 날, 8점 열세에서 정우주를 써야 했다니 (43.22)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김도빈(25·한화)은 리그 전체는 물론 한화 팬들에게도 그렇게 알려진 선수는 아니다. 강릉영동대를 졸업하고 드래프트에 나왔으나 지명을 받지 못했고, 2024년 팀의 육성선수로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1군 등판 기록은 2024년 1경기가 유일했다. 퓨처스리그(2군) 통산 39경기에서 기록한 평균자책점도 4.42로 그렇게 돋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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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ERA 54.00 무명투수도 150km 던진다…1군행 청신호? 강속구보다 더 강력한 무기에 눈길 (42.5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금껏 1군에서 딱 1경기에 나와 1패와 평균자책점 54.00을 기록한 것이 전부인 무명에 가까운 투수인데 올해는 한화 마운드의 '비밀병기'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화는 현재 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6일에는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 2군과 연습경기를 치르며 경기 감각을 끌어 올렸다. 이날 주목할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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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들 배가 아프나… 한화가 채간 그 선수 ‘ERA 0의 행진’, 20만 달러 신화 대기 중 (26.7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부터 KBO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좌완 왕옌청(25)은 한화뿐만 아니라 KBO리그 10개 구단 모두에 관심을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선수였다. 다른 선수로 선회한 팀들도 있었지만, 영입에 실패한 팀들도 있었다. 최종 승자는 한화였다. 당초 왕옌청의 원 소속 구단인 라쿠텐이 왕옌청을 시장에 내놓지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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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2명 내줬다' 2대1 트레이드 성사…37세 앞둔 선발 영입, 이유는? (19.2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니 그레이를 트레이드로 영입했다고 메이저리그 인사이더 존 헤이먼 기자가 26일(한국시간) 전했다. 보스턴은 세인트루이스로부터 그레이와 함께 현금을 받는다. 대신 좌완 브랜든 클라크, 우완 리처드 피크라는 젊은 유망주 투수 두 명을 세인트루이스로 보낸다. 그레이는 트레이드 거부 조항을 갖고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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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즈, '소다 팝'→'유어 아이돌' 각 잡은 챌린지…'저승사자 룩'까지 완벽 접수 (5.12)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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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가느니 은퇴한다" 보스턴 신인, 또 양키스 잡았다…때아닌 경력 위조 논란까지? (4.20)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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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가 마지막 선택지? 그럼 은퇴하죠" 보스턴 당돌한 신인 등장…저지 제대로 자극받았다 (4.01)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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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김도빈 (0.63)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 경기가 12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 7회초 한화 김도빈이 역투하고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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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백도빈, 너무 당연한 존재로 여겨…'두집살림' 후 휴대폰 저장명도 바꿔" (0.3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정시아가 ‘대놓고 두집살림’ 촬영 후 달라진 부부 관계를 고백했다. 정시아는 월간 여성 종합지 주부생활과 인터뷰를 통해 “우리 부부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방송을 통해서 보니 새로운 관점들이 보이더라”라고 밝혔다. 정시아는 ‘대놓고 두집살림’에 남편 백도빈과 함께 출연해 부부의 일상을 솔직하게 보여줬다. 2016년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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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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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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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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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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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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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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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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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