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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15일 뇌출혈로 별세…역대 두 번째 KBO장 치른다 (161.93)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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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천은 선구자" 日 통산 최다 안타 전설이 회상한 고인…"동료와 싸우게 했다" 놀라운 에피소드도 (139.7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할 타자' 백인천 전 MBC-LG-삼성-롯데 감독이 세상을 떠나자, 그와 일본 프로야구에서 함께 활약했던 장훈(하리모토 이사오)이 고인을 추모했다.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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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이승엽의 먹먹한 추모…"백인천 감독님 날 이끌어주신 분, 정말 존경하고 감사했다" (118.21)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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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KBO 올스타전 시구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릴 2016 타이어뱅크 KBO 올스타전 시구자로 초창기 리그 성장에 이바지한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73)을 선정했다. 백 감독이 프로 야구 원년인 1982년 기록한 0.412의 타율은 3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다. 그는 KBO 리그의 처음이자 마지막 4할 타자로
201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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