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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이 주전 보장해주지 않는다, 78억 타자도 마찬가지…"결과 나와야 해" 악성 계약 전락하나 (31.31)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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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78억 거포 드디어 컴백…44일 만에 1군 엔트리 등록, 선발 라인업 이름 올렸다 (30.54)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의 '베테랑 거포' 양석환(35)이 마침내 1군 무대로 돌아왔다. 두산 베어스는 1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두산은 내야수 양석환과 우완투수 김정우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대신 좌완투수 최승용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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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 부진 때문인가…9타수 무안타 4삼진 2병살 '최악 부진' 양석환, 4경기 만에 다시 말소 (26.92)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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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번트 실패→번트 실패→역전타 대반전…두산 짜릿한 1점차 승리, 안현민 견제사에 KT 눈물 [잠실 게임노트] (25.62)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스윕패는 없었다. 두산이 짜릿한 1점차 승리를 거두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두산 베어스는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KT는 소형준을 각각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두 투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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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석환 언제 올릴지 몰라, 완전히 좋아지면" 1홈런·득점권 무안타에 김원형 감독 결단 내렸다 (25.3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두산 베어스가 어린이날 시리즈를 앞두고 양석환을 1군에서 말소했다. 김원형 감독은 양석환의 복귀 시기를 날짜로 정하지는 않겠다면서 "안타를 못 쳐도 타이밍이나 타구의 질, 이런 것까지 면밀하게 보고 완전히 좋아지면 올리겠다"고 선언했다. 두산은 4일 양석환을 1군에서 말소하고 5일 홍성호를 콜업했다. 김원형 감독은 5일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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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손아섭, '본인도 믿기지 않는 이적 첫날 활약' (22.37)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1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11-3으로 승리한 두산 손아섭, 양의지가 기뻐하고 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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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78억 계약 안겼는데…2군 타율 0.133 부진, 복귀 시점은 언제? "지금은 아니다" (22.1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아직은 조금 아닌 것 같다" 양석환은 지난 2023년 140경기에 출전해 147안타 21홈런 89타점 73득점 타율 0.281 OPS 0.787의 성적을 거둔 후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었다. 그리고 4+2년 총액 78억원의 계약을 통해 두산에 잔류했고, 재계약 후 첫 시즌 142경기에 출전해 34개의 홈런을 터뜨리는 등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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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킬러 벤자민의 킬러 송찬의, 2루타→2루타→역전 투런…LG '잠실 라이벌' 두산 꺾고 연패 탈출 1위 수성 (21.73)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킬러 웨스 벤자민의 킬러'가 나타났다. 벤자민 상대 6타수 6안타 2홈런의 송찬의가 LG의 연패 탈출에 앞장섰다. 이정용은 선발승을 챙겼다. LG 트윈스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시즌 7차전에서 3-2로 이겼다. LG는 연패를 끊고 43승 26패로 승률을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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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손아섭은 메시아가 아니다… 78억 거포 반등 시점은 언제인가, 다 같이 기능해야 산다 (21.57)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마운드 부상과 타선 부진이 겹치며 하위권에 처진 두산은 일찌감치 승부수 하나를 던졌다. 타선의 정확성과 경험 보강을 위해 한화에서 자리가 없었던 베테랑 좌타자 손아섭(38) 트레이드 시장에 뛰어 들었다. 두산은 손아섭이 팀 타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량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고 판단했다. 반대급부의 가치도 많이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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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론 끝내 퇴출' 홈런 9개에 타율도 3할 가까운데…두산 왜 외국인타자 교체 승부수 띄웠나 (21.42)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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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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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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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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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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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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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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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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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