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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이정후' 마침내 롯데→두산 트레이드로 초대박 터지나…"눈빛이 달라졌다" 사령탑도 반색 (179.17)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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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두산 트레이드, 실체가 사라졌다… 손아섭마저 2군서 고전, 아무도 1군서 안 보인다 (167.4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산은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상대 마운드를 공략하지 못하고 1-4로 졌다. 경기 중반 이후 노경은 이로운 조병현까지 상대 우완 필승조가 줄줄이 나왔으나 이렇다 할 돌파구를 만들지 못했다. 한화도 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연장 11회 혈전 끝에 6-7로 졌다. 이날 한화는 전날 많이 던진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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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트레이드 이적생' 손아섭 전격 말소→엔트리 대변동…"부담감 커 심리적으로 쫓기는 듯" (159.80)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선수단을 재정비했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동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두산은 내야수 오명진과 안재석, 신인투수 최주형을 등록하고 내야수 강승호와 임종성, 외야수 손아섭을 말소했다. 선발 라인업은 박찬호(유격수)-다즈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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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규, 잠실의 주인이 누군지 알려줄게"…두산 트레이드 이적생, 손아섭의 선전포고 (143.35)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 베테랑 타자 손아섭(38)과 LG 트윈스 선발투수 임찬규(34)는 영혼의 단짝이다. 티격태격하면서도 깊은 우정을 자랑한다. 임찬규는 서울을 연고로 하는 LG에 줄곧 몸담아왔지만 손아섭은 부산의 롯데 자이언츠, 창원의 NC 다이노스, 대전의 한화 이글스 등을 거쳤다. 14일 손아섭이 한화에서 서울팀인 두산으로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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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트레이드 비밀병기 드디어 결혼에 골인…김정우 7년 연애 끝에 화촉 "아내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었다" (58.1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내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었다" 두산 베어스 우완투수 김정우(26)가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신부 김수민 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둘은 7년간의 연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김정우는 "오랜 시간 묵묵히 곁에서 큰 힘이 되어준 아내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었다"며 "앞으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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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에 도전했던 롯데 역대 안타 2·3위, 그러나 지금은 1군에 없다… 내년 전망은 어떨까 (49.00)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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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두산 트레이드 성공신화 FA 선언에 화들짝…빠르게 군기반장 영입 "후배들 혼낼 때도 있지만" (47.0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은 또 빠르게 움직여야 했다. 올해 투수조장을 맡았던 우완 베테랑 홍건희(34)가 옵트아웃을 발동하고 FA를 선언했기 때문이다. 홍건희는 지난 2023시즌을 마치고 두산과 2+2년 최대 24억 5000만원(계약금 3억원, 연봉 총액 21억원, 인센티브 5000만원)에 FA 계약을 맺었다. 여기에 조건이 있었다. 두산 구단은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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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손아섭, '두산으로 전격 트레이드' (28.74)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1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다. 두산으로 이적한 손아섭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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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박병호 줄테니 김재호 달라고 했다" 레전드가 공개한 비화, 트레이드로 KBO 역사가 바뀔 뻔했다 (25.27)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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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었던 두산 KIA, 하나씩 제쳐야죠" 깜짝 트레이드 주인공 목표는 적어도 4위? (25.27)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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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