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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산 넘어 산, 경쟁자 또 영입됐다...PSG, '바르셀로나 특급 유망주' 드로 페르난데스 영입 (180.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다시 한 번 ‘젊은 피 수혈’ 프로젝트에 속도를 냈다. 스페인 FC바르셀로나 유소년 시스템에서 자라난 18세 미드필더 드로 페르난데스를 품으며 미래 전력 강화에 본격 시동을 건 모양새다. PSG는 2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페르난데스와 2030년까지 계약 기간을 설정한 장기 계약 체결 소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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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이강인은 안 쓴다! 의지 미쳤다...'철벽 외면' 대놓고 08년생-CB으로 중원 조합 (108.2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요 경기였음에도 이강인은 절대 사용하지 않고 있다. 벤치에만 앉아 있다 끝났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23일 오전 2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트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리그앙 26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FC낭트를 3-0으로 꺾었다. 이로써 PSG는 21승 3무 5패(승점 66)로 리그 2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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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사고 위기→천만다행, 한숨 돌렸다...'아찔한 부상' 이강인, 심각하게 다치지 않았다, 장기 결장 X (74.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큰 부상 우려를 낳았던 이강인의 상태가 예상보다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강인은 지난 22일(한국시간) 프랑스 니스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리그1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후반 중반 상대의 거친 파울에 쓰러진 뒤 교체됐다. 니스의 유수프 은다이시미예가 발목 부위를 강하게 밟았고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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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대형사고...'에이스' 이강인, 경기 도중 살인 태클에 쓰러져 고통 호소→상대는 레드카드 (64.0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3월 A매치를 앞둔 가운데,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몸 상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소속팀 경기 도중 발목을 강하게 밟히며 부상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강인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니스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리그1 27라운드 니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팀이 리드를 잡은 상황이던 후반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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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이강인 자리 위협하는 ‘18살 괴물’ 떴다…PSG, 바르사 키운 ‘제2의 야말’ 전격 영입→"2선 경쟁 지옥문 열렸다" (49.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르셀로나(스페인)가 공들여 키워온 차세대 재능이 결국 결단을 내렸다. ‘제2의 라민 야말’로 불리는 드로 페르난데스(18)가 출전 기회 확보를 위해 파리행 승부수를 띄웠다. 차기 행선지는 파리 생제르맹(PSG). 선택의 무게만큼 파급력이 적지 않다. PSG는 2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격형 미드필더 드로 페르난데스와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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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ATM 갔어야 했나…‘제2의 라민 야말’ PSG행, 파리 2선 전쟁 발발→잔류 선택 후폭풍 (39.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제2의 라민 야말’로 불리는 바르셀로나의 차세대 유망주가 결국 결단을 내렸다. 공격형 미드필더이자 윙어인 드로 페르난데스(18)가 출전 시간 확보를 위해 바르셀로나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 이강인과 포지션이 겹치는 자원이라는 점에서, PSG의 2선 경쟁 구도도 한층 복잡해질 것으로 보인다. 유럽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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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황금 왼발 쐈다→‘시즌 4호 도움’ 평점 8점 MVP 수준! PSG 르아브르에 1-0 승…리그 선두 독주 (31.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정교한 크로스로 결승골을 도왔다. 파리 생제르맹 단독 선두 질주에 이강인의 황금 왼발이 있었다. PSG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르 아브르에 위치한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르 아브르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승점 57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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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사고…이강인, 프랑스 파리 떠나 역대급 왼발 크로스→시즌 4호 도움 ‘PSG 소속 30번째 공격 포인트 작렬’ (29.8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르 아브르 원정길을 떠났다. 선발로 출전해 맹활약했고 결승골을 돕는 크로스로 팀 승리의 파랑새가 됐다. 파리 생제르맹 입단 이후 개인 통산 30번째 공격 포인트다. 파리 생제르맹은 1일(한국시간) 프랑스 르 아브르에 위치한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4라운드 원정 경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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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전격 이적→이강인 토트넘 이적, 또 PSG에 막혔다..."토트넘, 이강인 임대 문의했으나 즉시 거절당해" (29.6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프리미어리그 도전론은 거품에 가까운 가설에 그쳤다. 잉글랜드 측 구단의 접촉은 실재했으나, 최종 열쇠를 쥔 파리 생제르맹(PSG)의 태도는 애초부터 분명했다. 결론은 단 하나, ‘이적 불가’였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이달 PSG 측에 이강인 영입 방안을 문의했으나 즉시 거절당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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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다음은 없었다” 韓 축구 또 좌절…이강인 EPL 데뷔 꿈 산산조각 "토트넘 러브콜 즉각 거절"→로테이션 굴레 벗어날 수 없나 (29.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의 프리미어리그 진출 가능성은 사실상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관심은 실재했지만 결론은 명확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답은 ‘불가’였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이달 PSG에 이강인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으나 즉각 거절당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은 왼쪽 측면과 중앙을 오갈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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