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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품 떠나자 귀신같이 득점한 손흥민, '월드컵 실패' 가지 못한 LA서 아쉬움 털었다 [손흥민 LAFC ③] (17.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드디어 터졌다. 동시에 홍명보 전 감독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진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에서 LA갤럭시를 상대한다.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LAFC로 돌아간 손흥민은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후반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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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0.74→타율 0.301' 오타니는 좋겠다, 이런 찬양까지 받고…"지구상 최고 선수인 이유 7가지"까지 등장 (8.9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5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 쇼헤이가 정말 '이 지구상 최고의 선수'일지도 모르는 7가지 이유"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투타 겸업 슈퍼스타인 LA 다저스 오타니는 올해 마운드와 타석에서 모두 맹활약 중이다. 투수로는 10경기 61이닝에 선발 등판해 6승2패 평균자책점 0.74, 탈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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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억' 요구한 CY 수상자의 근거 있는 자신감…"스쿠발보다 뛰어난 선수 없었어" 美 언론도 힘 실었다 (6.2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서로를 향해 날을 세우고 있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타릭 스쿠발. 연봉 조청 청문회에서 승리하는 쪽은 어디가 될까. 미국 '디 애슬레틱'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타릭 스쿠발의 연봉 디트로이트조정 청문회는 매우 흥미로운 볼거리가 될 것"이라며 이 사안을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일 메이저리그를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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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MLB 역대급 연봉 전쟁’ 결국 스쿠발이 이겼다! 오타니-소토 넘어 신기록 작성, 다저스 비상 걸렸다? (4.6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역사상 ‘역대급 연봉조정 청문회’로 큰 관심을 모았던 메이저리그 최고 좌완 타릭 스쿠발(30·디트로이트)의 2026년 연봉이 확정됐다. 청문회는 예상대로 스쿠발의 손을 들어줬고, 스쿠발은 메이저리그 연봉조정의 역사를 모두 갈아치우며 자유계약선수(FA) 시장 대박에 도전한다. 한편으로 스쿠발의 연봉조정 결과는 디트로이트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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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전부 보여주니 1026억 연봉…오타니의 위대함, 2위 휠러와 400억 차이 '억 소리 무섭다' (3.97)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의 계약 규모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스토브리그가 시작되면 매일 억 소리가 커집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가장 먼저 큰소리를 냈습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투수 딜런 시즈를 7년 동안 2억 1000만 달러, 우리 돈 3088억 원에 영입했습니다. 지구 라이벌 뉴욕 양키스가 상대적으로 조용한 것과 비교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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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받고 웬 찬물이람, "스킨스 양키스 이적 원해" 폭로→"누가 그래? 여기서 우승한다" 반박 (3.05)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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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신인왕' 스킨스, 2025 NL 사이영상 '만장일치' 수상…"포수였던 내가, 정말 상상도 못 한 일" (2.46)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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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점? '김연경'이 없다는 것"…GS 레이나가 밝힌 '친정' 흥국과의 첫 맞대결 후일담은 (2.17)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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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울렸던 그 선수의 귀환… “이건 예술의 영역이지” 젊은이들 앞에 본좌가 나타났다 (0.92)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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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야구 하고 싶어요…역대급 선두 경쟁, 롤리-저지-오타니의 홈런왕 구도도 흥미진진 (0.77)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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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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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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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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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