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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세븐틴 디노, '트로트 가수 피철인' (364.41)
▲ 세븐틴 디노, 피철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블루카펫 행사가 9일 오후 경기도 고양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렸다. 세븐틴 디노(피철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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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세븐틴 디노, '색안경이 찰떡' (356.06)
▲ 세븐틴 디노, 피철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블루카펫 행사가 9일 오후 경기도 고양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렸다. 세븐틴 디노(피철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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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세븐티 디노, '피철인으로 돌아왔습니다' (348.25)
▲ 세븐틴 디노, 피철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블루카펫 행사가 9일 오후 경기도 고양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렸다. 세븐틴 디노(피철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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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승관·디노, 10월 군악병 '동반 입대'…민규는 9월부터 대체복무[공식] (300.6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 민규, 승관, 디노가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10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민규, 승관, 디노의 병역 의무 이행 일정을 안내했다. 먼저 승관과 디노는 오는 10월 26일 육군 군악병으로 입대한다. 플레디스는 "입대 전까지 예정된 공식 스케줄에는 차질 없이 참여할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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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플라·쿠기·씨잼·블랙넛·디노, '매들리 메들리' 출연…2차 라인업 공개 (263.50)
▲ 9월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매들리 메들리 2026'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제공|매들리 메들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오는 9월 5일과 6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매들리 메들리 2026'(MADLY MEDLEY 2026)이 장르의 다양성과 완성도를 겸비한 2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앞서 공개된 1차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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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연준→데이식스 영케이…올 여름 男 솔로 대전 승자는[초점S] (116.07)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왼쪽), 데이식스 영케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올 여름 남자 솔로 대전의 막이 오른다. 그룹 활동으로 이미 존재감을 입증한 보이그룹 멤버들이 7~8월 잇달아 솔로 앨범을 내놓으며 여름 가요계의 또 다른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탄탄한 팬덤을 기반으로 각자의 음악 세계를 확장하는 것은 물론, 그룹에서 보여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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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정한, 오늘(25일) 소집해제…팀 내 첫 '군필자' (96.06)
▲ 세븐틴 정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 정한이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25일 정한은 사회복우요원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된다. 이로써 그는 세븐틴 내 첫 '군필자'가 됐다. 정한은 2024년 9월 26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현재 세븐틴 멤버들은 연이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원우는 사회복무요원으로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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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연준, 초동 73만 '커리어 하이'…올해 솔로 가수 신기록 (78.15)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미니 2집으로 초동 73만 장을 돌파하며 올해 솔로 시장 신기록을 썼다. 17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연준의 미니 2집 '노 라벨스: 파트 02(NO LABELS: PART 02)'가 지난 10일 발매 후 일주일 동안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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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백기 속 빛난 의리…세븐틴·NCT 127, 재계약으로 약속한 미래[초점S] (69.40)
▲ 세븐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과 NCT 127이 군백기로 인해 당장 완전체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선택하며 팀을 향한 굳건한 의리를 보여줬다. 함께 무대에 설 수 없는 시기에도 멤버 전원이 미래를 약속한 이들의 선택은 K팝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사례로 남게 됐다. 최근 세븐틴은 13명 전원이 플레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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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3000만명 '오피셜 임박'…HERE WE GO, 메시 아니었다 → 월드컵 최고 스타 보지냐 새 팀 "인터 마이애미 아닌 콜로콜로" (54.46)
▲ 40세에 맞은 첫 월드컵이 인생 전체를 바꿨다. 계약 만료로 무소속이 된 보지냐가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고, 다음 행선지로 엄청난 러브콜을 받았다. 보지냐의 월드컵 동화는 이제 새로운 팀에서 계속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연이은 선방으로 전 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카보베르데의 베테랑 골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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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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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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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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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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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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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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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