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레기 나라" 韓 비하 투수, 또 퍼펙트→ERA 1.80…그래도 ML 콜업 무소식, 자리가 없다 (70.1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은 쓰레기 나라"라는 비하 발언을 쏟아낸 뒤 미국으로 돌아간 버치 스미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마이너리그에서 펄펄 날아오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빅리그의 부름은 없다. 스미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스빌의 루이스빌 슬러거 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신시내티 레즈 산하 트리플A 루이스빌 배츠와
2026-04-21
-
'대충격' DET, 스쿠발 잡을 생각 없나? 연장계약 제안 일절 없었다 "시즌 끝날 때까지 없을 것" (39.5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사이영상을 손에 넣은 타릭 스쿠발(디르토이트 타이거즈)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일단 이번 겨울 연장계약 논의는 없었다는 것이 스쿠발의 설명이다. 미국 '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지난 7일(한국시간) 타릭 스쿠발과 단독 인터뷰를 진행, 연장 계약에 대한 질문을 건넸다. 그리고 스쿠발이 입을 열었다. 지난
2026-03-09
-
진짜 4억 달러 요구했나, "2억5000만 달러 차이"…ML 최고 투수가 트레이드 시장 나온다니 (12.88)
2025-10-24
-
"팬들 분노할 것" ML 최고 투수 트레이드설 충격…'예상 몸값 4억 달러' 디트로이트는 왜 딜레마에 빠졌나 (10.13)
2025-10-19
-
8⅓이닝 KKKKKKKKKK 무실점 미쳤다…韓 평정한 159km 투수, 2년 연속 CY 수상자도 '극찬' (6.8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중요한 영입이 될 수 있다" 지난 201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21라운드 전체 668순위로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지명을 받은 드류 앤더슨은 2017년 빅리그에 데뷔해 시카고 화이트삭스, 텍사스 레인저스 등에서 5시즌 동안 19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6.50으로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이에 앤더슨이 해외 무
2026-03-07
-
'4타수 무안타' 이정후 디르토이트전 또 침묵, 2경기 연속 무안타로 타율 0.276…샌프란시스코는 시리즈 스윕 충격패 (0.01)
2025-05-29
-
ESPN, '토론토, 2016년 가장 강한 타선'…TEX 2위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2016년 시즌을 앞두고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가장 강한 타선의 힘을 보여 줄 것으로 예상됐다. '추추 트레인' 추신수(34)가 속한 텍사스 레인저스가 뒤를 이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6일(한국 시간) '올 시즌 가장 강한 공격력을 보여 줄 것으로 예상하는 상위 10개 팀을 뽑은 가운데 토론토가 1위에
2016-01-16
많이 본 기사
-
"군 면제가 가장 중요했다" 병역 특례 폭탄 발언의 양민혁, 소속팀 복귀 후 금메달 축하에 '활짝'
2026-10-08
-
버스 안 와 훈련 취소→北 국가 틀더니→태극기까지 멈췄다…日 결국 한국에 공식 사과 "F학점 아시안게임" 촌극으로 나타난 AG 위상 하락 전조
2026-10-08
-
[오피셜] ‘또 가을야구 좌절’ 롯데, 무려 16명 방출 통보… 최충연-정성종-이인한 등 팀 떠난다
2026-10-07
-
롯데 40억 투자, 아직 미련 남았나… ‘1군 등판 0’에도 내년 구상 포함? 비는 돈으로 무엇을 할까
2026-10-08
-
노시환 ML 진출 변수 있다…한화 11홈런 백업 내야수 등장이 무척 반가운 이유
2026-10-08
-
"심각한 욕심쟁이였다, 손흥민에게 양보했어야" 환상 프리킥 골에 아쉬움 드러낸 축구 팬들 "케인만 없었더라면"
2026-10-07
-
"군대 안 갑니다" 한 마디에 아시안게임 병역 특례 사라진다..."국가 위상 영향에 따른 별도 판단" 병역법 일부개정안 발의
2026-10-07
-
롯데는 왜 투수를 바꾸지 않았을까… 이범호 노림수에 당했다, KIA 3위에 한걸음 더 갔다
2026-10-0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