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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故 조타 유니폼 들었다…리버풀은 추모비 건립 "영원한 우리의 20번"→전 세계 축구팬도 'YNWA' 행렬 동참 (233.54)
▲ 연합뉴스 / REUTERS ▲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사진 트로피 든 이) 1주기를 맞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위 사진 등번호 7번)와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리버풀을 비롯한 전 세계 축구계가 잊지 않고 고인을 추모했다. ⓒ 영국 '토크 스포츠'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1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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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함께하고 있다 믿는다" 월드컵 토너먼트 첫 골 넣은 호날두, 故 조타 잊지 않았다...16강 진출 후 추모 (174.9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극적인 승리보다 먼저 떠난 동료를 떠올렸다. 디오구 조타의 기일에 거둔 월드컵 승리였기에, 포르투갈 주장에게는 더욱 특별한 밤이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경기 후 조타의 등번호 21번 유니폼을 입고 추모에 나섰다"며 "그는 '우리는 디오구를 위해 승리했다'는 감동적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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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충격, 음주운전 女 차량에 치인 축구선수 ‘다리 절단’→EPL 유망주 이른 나이 은퇴 (24.1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정말 예상치 못한 비극이었다. 본머스 유스에서 성장했던 선수가 불의의 사고로 축구화를 내려 놓아야 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영국 축구계에 비극적인 소식을 알렸다. 프리미어리그 팀 본머스 유스 출신으로 한때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던 조던 치에도지(31)가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다리를 절단하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 보도에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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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故 조타 위한 미친 품격! 감독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구단주가 조타 가족에게 잔여 연봉 전액 지급" (20.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해를 감수하며 품격 있는 모습을 보였다. 영국 매체 '리버풀 에코'는 26일(한국시간) "아르네 슬롯 감독은 리버풀의 구단주인 FSG가 디오구 조타의 가족에게 연봉 계약 잔여분 전액을 지급했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지난 7월 전 세계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사건이 있었다. 포르투갈 국적이자, 리버풀 소속의 공격수인 조타가 교통사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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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332경기 레전드 '조타 사망' 직전 통화→"평범한 안부 전화였는데…정말 끔찍한 하루였다" 후유증 고백 (10.06)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5년부터 9년간 리버풀에서만 332경기를 뛴 레전드 미드필더 제임스 밀너(39,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가 지난달 3일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1996~2025)와 참변 하루 전 통화를 나눴다 귀띔하면서 '절친'의 비보에 맘을 추스르기 어려웠다고 고백했다. 밀너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디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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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캐슬 이사크 결국 방출" HERE WE GO 뉴캐슬판 기자 확인→"이적료 2440억에 리버풀행" 프리미어리그 지각변동 오나 (9.9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백기'를 들었다. 주축 공격수 알렉산데르 이사크(25)의 리버풀 이적을 끝내 허락했다. 뉴캐슬 내부 사정에 밝은 영국 정론지 '텔레그래프' 소속의 루크 에드워즈 기자는 1일(이하 한국시간) "맥파이스는 대체자를 영입하지 못한 채 이번 이적시장 마감일에 이사크 방출을 전격 고려할 것"이라며 "만일 리버풀로부터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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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떴다…“조타의 교통사고 사망 원인, 과속 가능성 커” 스페인 경찰당국 공식입장 (8.6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페인 경찰은 고(姑) 디오구 조타(28, 리버풀, 포르투갈)의 사망 원인을 고속도로 과속에 무게를 뒀다. 9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조타는 스페인 북서부 사모라 주에서 발생한 자동차 교통사고로 동생 안드레 실바(25세)와 함께 사망했다. 두 형제는 람보르기니 차량을 타고 이동 중이었고 사고 당시 타이어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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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조타 비극이 일본에서도…"21살 유망주 수비수, 교통사고 사망"→日 요코하마대 애도 성명 (8.10)
▲ '도인요코하마대학'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3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1996~2025)의 비극이 일본 축구계에서도 일어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도인요코하마대학은 지난 21일 "축구부 3학년생 가와베 사토시(2004~2025)가 전날 교통사고로 숨을 거뒀다. 갑작스런 이별에 팀 동료 모두가 깊은 슬픔에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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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아빠없이 깨어나” 숨막히게 눈물나는 ‘오피셜’…“故 조타 등번호 20번, 영구결번 확정” 리버풀 공식발표 “승리를 이끌었던 별, 영원히 잠들었다” (7.2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비극적인 사고로 세상을 떠난 공격수 디오구 조타(28)의 등번호 ‘20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 리버풀은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조타의 마지막 축구 인생은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UEFA 네이션스리그 우승이라는 영광의 순간으로 장식됐다. 그가 마지막으로 달았던 등번호 20번은 구단의 20번째 리그 우승에 대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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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오피셜'...리버풀 No.20 영구결번 발표→남녀·유스 모두 적용 "133년 사상 최초" (7.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상에서 가장 씁쓸한 공식발표가 떴다. 리버풀은 12일(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에 "고 디오구 조타를 기리고 추모하는 의미로 클럽의 모든 레벨에서 등 번호 20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조타는 지난 3일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숨을 거뒀다. 람보르기니 차량을 타고 가던 중 시속 약 65k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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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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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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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