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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릴라드 트레이드, 리버스 감독 경질 모두 없다…밀워키는 반등할까? (0.03)
▲ 데미안 릴라드와 야니스 아데토쿤보(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우승후보라는 평가가 민망하다. 밀워키 벅스 추락이 가파르다. 올 시즌 4승 8패로 동부 콘퍼런스 12위에 머물러 있다. 리빌딩 중인 샬럿 호네츠(11위), 워싱턴 위저즈(13위)와 순위 경쟁 중이다.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전성기가 시작된 이래 밀워키는 동부를 대표하는 강호로 자리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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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로 영입 아직 몰라" KCC, 여름 훈련 시작…허웅은 불참→개인 운동만 (0.00)
▲ 그렉 먼로와 허웅(왼쪽부터) ⓒ 게티이미지,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디펜딩 챔피언이지만 고민은 그 어느 팀보다 많다. 부산 KCC는 지난 시즌 정규 리그 5위 팀으로 챔피언결정전 정상에 올랐다. 프로농구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하지만 영광의 시간은 너무나도 짧았다. KCC는 우승 직후 각종 축하 행사를 소화했고, 지난 6월엔 국제농구연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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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지면 탈락' 르브론 "아직 우승할 수 있다 "→ESPN "불가능한 얘기" (0.00)
▲ 40살의 나이에도 여전히 에이스는 르브론 제임스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기고 있어도 결국엔 질 것 같다. 실제로도 그렇다. 지독한 천적 관계가 성립됐다. LA 레이커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홈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3차전에서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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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시아캄 영입으로 반전 노린다 "토론토와 트레이드 협상 중" (0.00)
▲ 파스칼 시아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깜짝 놀랄만한 트레이드 소식이 터질 것이다." 트레이드 마감 시간을 앞두고 여러 팀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그중 가장 눈여겨봐야 할 팀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다. 최근 골든스테이트는 이번 트레이드 시장 최대어로 평가되는 파스칼 시아캄(30, 203cm)을 영입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미 시아
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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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역사상 최다 '26연패' 디트로이트 "트레이드 알아보겠다" (0.00)
▲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에이스인 케이드 커닝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야 움직이고 있다. 외양간은 무너진지 오래다.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브루클린 네츠에 115-126으로 졌다. 올 시즌 무려 26연패를 당하는 순간이었다. 26연패는 NBA(미국프로농구) 역사상 단일 시즌 최다 연패 타이 기록이다. 다음 경기인 27일
20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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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서 떨어진 커리, 268경기 연속 3점슛 성공 마감 (0.00)
▲ '3점슛 도사' 스테픈 커리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스테픈 커리가 3점슛을 모두 실패하는 날이 있다. 커리의 3점슛 연속 기록이 끝났다.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모다 센터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의 2023-2024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경기. 결과는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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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41순위에서 파이널 MVP까지…요키치 시대 열렸다 (0.00)
▲ 니콜라 요키치가 NBA 정점에 올랐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바야흐로 니콜라 요키치(28, 211cm)의 시대다. 최근 세 시즌 동안 NBA 최고의 선수는 요키치였다. 지난 두 시즌 연속 정규 시즌 MVP에 올 시즌은 MVP 투표 2위. 딱 하나 아쉬운 게 우승이 없다는 것이었는데 13일(한국시간) 이마저도 해결됐다. 덴버 너게츠는 2022-23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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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란트·어빙 있어도 힘들어" 브루클린, 동부 파워랭킹 7위…1위는 보스턴 (0.00)
▲ 카이리 어빙과 케빈 듀란트(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보스턴 셀틱스가 다음 시즌 가장 강력한 동부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브루클린 네츠는 이래저래 우승권과는 거리가 멀다. NBA 공식 홈페이지는 2일(한국시간) 동부 콘퍼런스 1위부터 15위까지 파워랭킹을 소개했다. 1위는 보스턴이었다. 보스턴은 지난 시즌 동부 우승 팀이다. 파이널에서 우승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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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월 만에 돌아온다…톰슨, 손가락 6개 펼쳐 복귀 시점 암시 (0.00)
▲ 클레이 톰슨[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클레이 톰슨(32·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이 홈 관중들에게 복귀 임박을 알렸다.미국 매체 'NBC 스포츠'는 4일(이하 한국시간) "톰슨이 슈팅 연습 후 손가락 여섯 개를 펼쳐 보이며 코트를 빠져나갔다"고 보도했다.톰슨은 2010년대 중후반 골든스테이트의 왕조 건설을 이끈 주역 중 한 명이다. 미국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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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예측 "MBC 대상은 병마 극복한 유재석…하늘이 도와준다"[MBC연예대상] (0.00)
▲ 출처|2021 MBC 방송연예대상 방송화면 캡처[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김구라가 유재석의 MBC 연예대상 대상 수상을 점쳤다. 김구라는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열린 '2021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 '올해의 예능인상' 수상자는 동시에 대상 후보가 되지만 그는 첫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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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