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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버프 없다"…플래그, NBA 역대 최연소 35득점 원맨쇼→"2003년 르브론 소환" 과대평가설 잠재우나 (26.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스트 래리 버드' 쿠퍼 플래그(18, 댈러스 매버릭스)가 역대급 루키로서 잠재성을 드러냈다. 미국프로농구(NBA) 전설을 소환했다. 올 시즌 역시 NBA 신인 돌풍은 거세다. 드래프트 전체 3순위 슈팅가드 VJ 엣지콤(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이 시즌 초 루키 득점 기록을 여럿 새로 쓴 데 이어 플래그 또한 배턴을 이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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