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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따라갈래'…토트넘 동료였던 라멜라, FIFA 푸스카스상 후보 (0.00)
▲ 토트넘에서 함께했던 손흥민(앞)과 라멜라(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과 토트넘에서 활약했던 에릭 라멜라(29, 세비야)가 푸스카스상 후보에 포함됐다.국제축구연맹(FIFA)는 29일(한국시간) "푸스카스상 후보를 공개한다. 푸스카스상은 지난 1년간 가장 멋진 골을 넣은 선수에게 전달하는 상이다. 성별과 국적, 대회에 무관하게 오로지 예술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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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6방' SK, KIA 두들기며 4연승… KIA 3연패 (0.00)
▲ SK 김동엽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고유라 기자] SK 와이번스가 홈런 6방을 앞세워 지난해 우승팀을 제압했다.SK는 3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KIA 타이거즈전에서 홈런 6개 포함 장단 14안타를 몰아치며 13-3 완승을 수확했다. 3경기 연속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SK(7승2패)는 4연승을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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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평창 동계 올림픽 참가 관련 남북 직접 대화 의사 환영"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북한의 평창 동계 올림픽 참가를 위한 남북간 대화 의지를 환영한다는 견해를 내놓았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5일 보도했다.IOC 대변인은 4일 VOA에 보낸 이메일에서 북한 선수들의 평창 동계 올림픽 참가 허용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IOC는 북한 선수들의 평창 동계 올림픽 참가와 관련한 직접적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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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타임] '김연경 휴식' 상하이, 약체 허베이 꺾고 10번째 승리 (0.00)
▲ 벤치에서 동료들을 응원하는 김연경 ⓒ PPAP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김연경(29, 중국 상하이) 없이 약체 허베이를 완파했다.상하이는 23일 중국 허베이성에서 열린 2017~2018 시즌 중국 여자 배구 프로 리그 조별 예선 B조 경기에서 허베이를 3-0(25-15 25-13 25-21)으로 눌렀다. 시즌 10승 1
201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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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포토] 우리의 새벽을 뜨겁게 만들었던 영광의 메달리스트들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올림픽 120년 역사상 처음으로 남미 대륙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17일간의 뜨거웠던 일정을 마쳤다. 한국은 원래 목표였던 10-10(금메달 10개 이상 획득-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은 이루지 못했지만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정과 투지를 불태우며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냈다. 우리의 새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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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멋모르고 시작해 정상까지, 구본길 "사브르 하길 잘했다"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국제펜싱연맹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사브르, 에페, 플뢰레를 대표하는 남녀 선수 6명이 검을 들고 있는 대문 사진이 있다. 그 가운데 낯익은 얼굴이 있다.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를 대표하는 구본길(27,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그 주인공이다. 구본길은 2012년 런던 올림픽 사브르 대표팀의 막내였다. 개인전에서는 16강의 문턱을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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